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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146

에베소서 5장, 진짜 사랑으로 '하나님 본성' 영끌! 갓생의 찐 의미 (연정쓰의 심층 해설ver.)

연정쓰 이웃님들, 다시 만났어요! 😜 지난번엔 에베소서 5장을 갓생 꿀팁으로 가볍게 풀어봤는데요, "야, 이거 성경적으로 좀 더 깊게 들어가 보자!"는 연정쓰의 요청이 있었지 뭐예요? 역시 우리 이웃님들은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어! ㅋㅋㅋ맞아요, 에베소서 5장은 그냥 '착하게 살자' 정도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이건 완전 **하나님의 본성을 영끌해서 우리의 삶에 구현해내라!**는, 레알 심오하고도 파워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답니다. 그럼 같이 한 줄 한 줄 딥-다이빙 해볼까?1. "사랑받는 자녀답게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라!" (5:1-2) — 너희 아빠 닮아라, 이 말이야!"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

데살로니가전서 4-5장 기다림과 준비: 흔들리는 세상 속 우리에게 주는 찐위로와 핵답

안녕, 연정쓰! 오늘은 진짜 진심으로, 이 시국에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메시지를 담은 데살로니가전서의 핵심! 4장 13절부터 5장 끝까지를 파헤쳐 볼 거야. 뭔가 막연하고 불안한 요즘, 이 말씀이 우리에게 딱 필요한 ‘찐 위로’와 ‘명확한 방향’을 제시해 줄 거라구!🙏 **4장 13-18절: 먼저 간 이들에 대한 오해와 찐 희망 🌈**우리는 살면서 이별을 겪잖아. 특히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낼 때, 세상 무너지는 기분 뭔지 알지? 마치 이별하는 게 끝인 것처럼, 영영 못 볼 것처럼 막 슬퍼하고 좌절하고 그러잖아. 심지어 크리스천도 '천국 갔다는데 왜 슬퍼해?'라는 오해를 받거나, 스스로 슬픔에 잠겨 헤어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단 말이지.근데 데살로니가전서 4장 13-18절은 바로 그 지점을 콕 짚어줘..

다니엘 10, 12장:쫄지 마! 보이지 않는 영적 전쟁과 ✨반짝일 너의 미래!

안녕! 연정쓰 블로그에 또 들러준 우리 소중한 구독자님들! 😉오늘은 성경 좀 파는(?) 연정이가 진짜 찐으로 흥미로운 다니엘서를 들고 왔어. 바로 10장과 12장 얘기인데, 이 부분들이 왜 중요하고 우리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자세히 파헤쳐 볼게!💫다니엘이 쫄았다고? 보이지 않는 전쟁터! (다니엘 10장)다니엘의 환상과 금식다니엘서 10장은 페르시아 왕 고레스 제3년에 일어난 일이야. 다니엘이 3주간이나 고기와 포도주를 먹지 않고 금식하며 기도했대(10:2-3). 왜 그랬냐면 당시 유대인들의 상황이 복잡했거든. 포로 귀환이 시작됐지만 여전히 많은 문제들이 있었고, 다니엘은 민족의 미래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있었어.놀라운 천사의 등장10장 4-6절을 보면 다니엘이 힛데겔 강(지금의 티그리스 강) 가에..

마태복음 24장, 세상 종말? No! '말세' 시대를 분별하는 하나님의 나침반!

"와... 진짜 요즘 세상 미쳤나 봐. 말세다 말세!"뉴스 댓글이나 카페 글에서 이런 말 흔히 보이죠? 테러, 전쟁, 기후 변화... 안타까운 소식들이 이어지면서 정말 '세상의 끝'이 다가오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들 때가 있어요.그런데 사실 기독교인이라면, 이미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 모든 '징조'들을 자세하게 말씀해주셨다는 걸 알고 계신가요? 바로 마태복음 24장에서요! 오늘은 마태복음 24장의 핵심 메시지를 성경 구절과 함께 더 깊이 파헤쳐 볼게요. 두려움 대신 지혜를 얻는 시간 되시길 바라요!1. "내가 그리스도다!" 외치는 거짓 선지자들, 찐이야? (마태복음 24:4-5)>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에베소서 5장: 요즘 답답한 세상, 우린 ‘힙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을까?

안녕 연정쓰 블로그 독자님들! 다들 요즘 잘 지내고 있오? 나도 우리 연정쓰 보면서 '말세인가... 요한계시록...' 이런 생각 자주 하거든? (ㅋㅋㅋㅋ) 근데 이런 생각할 때마다 떠오르는 성경 구절이 있더라고. 바로 오늘 나눌 에베소서 5장이야!에베소서 5장! 딱 보면 뭔가 엄~청 딱딱하고 지켜야 할 것만 많은 내용 같잖아? 근데 다시 읽어보면 말이지, **결국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이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진짜 힙한' 사람으로, 빛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을지** 완전 꿀팁을 대방출해주는 장이라니까! 📖✨**1. 따라쟁이 NO! '하나님' 따라쟁이 YES! 🏃‍♀️💨**에베소서 5장 1절에 이런 말씀이 있어.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이게 무..

[핵심 요약] 종말 시그널? 요한계시록 17-18장, '큰 바벨론'의 심판이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 Intro: 어라? 요즘 세상 폼 미쳤다

연정쓰 블로그 찾아주시는 울 구독자님들, 요즘 뉴스 볼 때마다 어떤 생각 드세요? "이거 완전 말세 아니냐", "세상이 어쩜 이래?" 이런 생각 솔직히 한두 번 해본 거 아니죠? 😇 오늘 우리가 파헤쳐 볼 요한계시록 17장과 18장은, 수천 년 전부터 이 땅의 역사가 어떻게 흘러갈지 예고했던 '미친 예언서'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예요. 세상의 끝자락에서 등장할 '큰 바벨론'의 심판과 멸망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이 장들을 같이 한번 딥하게 파헤쳐 봅시다! 😎Chapter 1. '음녀 바벨론'과 짐승의 콜라보: 그들의 정체는? (요한계시록 17장)17장은 진짜 드라마틱한 장면으로 시작해요. 붉은 짐승을 탄 '큰 음녀 바벨론'이 등장하거든. 걍 대충 설명하면 이 '음녀'는 세상의 권력과 부에 취해서 영적인 순..

에스겔 24장: 21세기 강대국들에게 울리는 소름 돋는 경고의 메시지 🚨

안녕하세요, 연정쓰! 오늘은 지난번 나눴던 대화의 연장선에서, 성경 에스겔서 24장이 오늘날의 국제 정세에 던지는 묵직한 메시지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려고 해요. 얼핏 보면 수천 년 전의 이야기인데, 요즘 뉴스에 나오는 특정 강대국들, 특히 중국, 러시아, 북한의 행보를 보면 어찌나 소름 돋게 겹쳐 보이는지... 이건 단순한 우연일까요? 아니면 시대를 관통하는 어떤 진리일까요?에스겔서 24장, 그 안에 담긴 경고에스겔 24장은 한마디로 죄악으로 가득 찬 예루살렘에 대한 하나님의 무시무시한 심판 경고예요. 이때 '심판'이라는 게 단순한 벌칙이 아니라, 더럽고 부패한 것을 깨끗하게 정화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어요.두 가지 핵심 비유가 나오는데, 이게 진짜 섬뜩해요.1. '끓는 가마'의 비유 (겔 24:3-..

고린도전서 2장: 세상 똑똑이들은 모르는 '진짜' 비밀! 🤫✨

"야, 너 쫌 똑똑하다?" 세상 기준 말고, 진짜 지혜가 뭔지 알아?안녕! 오늘은 우리가 매일같이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진짜 지혜'가 뭔지 한번 파헤쳐 볼 거야. 어때? 귀 쫑긋해봐! 👂바울 사도님이 고린도 교회에 편지를 보내면서 이런 말을 했어. "내가 너희에게 갔을 때, 화려한 말빨이나 그럴싸한 지혜로 어필하려고 하지 않았어." (고전 2:1,2) 엥? 사도 바울이 말 못 하는 사람도 아닌데, 왜 그랬을까?**1. 인간의 지혜 vs 하나님의 능력 💪**바울 사도님은 '오직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 그리스도'만 전하겠다고 마음먹었대. 왜냐하면 사람들이 자기 말솜씨나 지식에 혹해서 믿음이 생기는 게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믿음이 딱! 서야 한다고 생각했거든. (고전 2:4,5)우리도 가끔 ..

(마가복음 8:27-38) "나를 따르려거든, 진짜 나를 버려야 해!" - 예수님의 찐 제자도

연정쓰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요즘 으른들(?)이 맨날 하는 말 중에 '본질'이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근데 솔직히 신앙에서도 이 '본질'을 붙들기 쉽지 않죠?오늘 우리가 나눌 마가복음 8장 말씀은 그 '본질'에 대해 예수님이 너무나 명확하게 빡! 하고 알려주신답니다.1. "사람들이 날 누구라 하니?" 🤔 – 예수님에 대한 오해와 베드로의 찐 고백 (27-30절)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물어보셨어요."제자들아, 사람들이 나보고 누구래?"어떤 애들은 세례 요한이래, 어떤 애들은 엘리야래, 또 어떤 애들은 선지자 중 한 명이래.음... 백성들은 예수님을 대단한 분, 구약의 선지자처럼 보고 있었죠. 다 맞는 말이지만, '진짜'는 아니었던 거죠.근데 예수님이 다시 물어보심!"그럼, 너희는 날 누구라 하냐?"그때 ..

[요나서 1장] "니느웨로 가라!" 했더니 웬 다시스행? ㅋㅋ (feat. 튀는 요나 잡는 폭풍)

연정쓰, 혹시 신이 뭔가 시켰는데, '에이, 저건 좀...' 하고 반대 방향으로 튀어본 적 있어? 아님 최소한 튀고 싶은 생각이라도 해봤다?! ㅋㅋㅋ 요나 선지자가 딱 그랬대!하나님이 요나한테 대뜸 "야, 너 저기 니느웨로 가서 니네 백성들 나쁜 짓 좀 그만하라고 외쳐!" 하고 특명을 내리셨거든. 당시 니느웨는 쫌 쎈 나라였고, 암튼 요나 입장에선 가기 싫었던 거지. 왜냐? 잘 될 일도 없고, 오히려 잡혀 죽을 수도 있고, 또... 니느웨가 너무 미워서 망하길 바랐는데, 회개해서 구원받는 꼴은 또 못 보겠고! 암튼 복합적인 감정이었던 것 같아.그래서 요나가 뭘 했냐고? 응, 니느웨의 정반대 방향인 다시스로 가는 배에 올라타 버렸지 뭐야? ㅋㅋㅋㅋ 아 진짜 도망치는 스케일이 다르다니까? '아무도 모르게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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