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감옥에서 발견한 민족의 진짜 모습과 사명윤석열 대통령은 감옥이라는 가장 낮은 자리에서, 자기가 한때 ‘대한민국 대통령’이었다는 자부심과는 다른 차원의 깨달음을 얻었다고 합니다. “한국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했다”는 고백부터 시작해, 지금 이 자리에서 한국의 진정한 힘과 동료들을 만났다고 했죠. 편지에는 이렇게 쓰였어요. > "이 메시지는 한국을 넘어 전 세계가 들어야 할 이야기입니다. > 이곳 구치소에서 깨달은 건 한국인의 진정한 불굴의 의지와 민족애입니다."이 글은 야고보서 1장 2-4절과 깊이 닿아 있죠. "내 형제들아,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