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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146

[시련을 통해 민족과 사랑을 깨닫다] 윤석열 대통령 편지와 야고보서 1장 말씀 묵상

1. 감옥에서 발견한 민족의 진짜 모습과 사명윤석열 대통령은 감옥이라는 가장 낮은 자리에서, 자기가 한때 ‘대한민국 대통령’이었다는 자부심과는 다른 차원의 깨달음을 얻었다고 합니다. “한국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했다”는 고백부터 시작해, 지금 이 자리에서 한국의 진정한 힘과 동료들을 만났다고 했죠. 편지에는 이렇게 쓰였어요. > "이 메시지는 한국을 넘어 전 세계가 들어야 할 이야기입니다. > 이곳 구치소에서 깨달은 건 한국인의 진정한 불굴의 의지와 민족애입니다."이 글은 야고보서 1장 2-4절과 깊이 닿아 있죠. "내 형제들아,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

고린도전서 10장 1-13절: 감당할 수 있는 시험만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

>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 (고린도전서 10:13)시험은 우리 신앙과 인생에서 뗄 수 없는 손님 같아. 갑자기 왔다가 우리 마음의 평화를 흔들고, 때론 ‘이거 진짜 못 버티겠다’ 싶은 순간도 오기 마련이지. 그런데 여기 바울이 전하는 감동적인 한마디가 있어.“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시험은 절대 안 당하게 하신다”는 약속이야!이 말 속엔 크게 두 가지가 담겨 있어.첫째, 하나님은 우리 한계 넘는 무게를 주지 않아. 인생에서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무거운 짐을 지게 두는 악마 권한이 하나님한테 있진 않단 거..

마태복음 6장 : 오늘도 '내일 걱정'에 현타 오는 당신에게 염려 내려놓는 띵언.

안녕, 연정쓰 블로그에 오랜만에 발 도장 꾹-!혹시 여러분,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출근길 지하철 지옥철에서부터 헉헉대고, 회사 가선 밀려오는 업무에 치이고, 겨우 퇴근하고 집에 오면 쌓인 집안일에 한숨 푹... 근데 이 와중에도 머릿속엔 '내일은 또 뭘 해야 하나', '다음 주 발표 준비는 어떡하지?', '아, 이번 달 카드값...' 같은 온갖 걱정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지 않나요?딱 저격당했죠? 사실 저도 그렇습니다. ㅋㅋㅋ오늘은 그래서 우리 모두를 위한, 진정한 '멘탈 케어' 성경 구절들을 들고 왔어요. 바로 마태복음 6장에 나오는 예수님 말씀들!>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_— 마태복음 6:34_이 말씀만..

🌎 지구 최후의 카운트다운? 성경이 말하는 마지막 날 징후와 휴거 (feat. 마음의 준비)

요즘 세상 돌아가는 거 보면 '어디로 가는 걸까?' 싶을 때 많지 않아요? 솔직히 뉴스를 틀면 마음이 편치 않은 소식들이 많고, '혹시 이게 성경에서 말하는 마지막 날의 징조일까?' 하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을 거예요. 저도 간혹 그런 생각 하거든요.오늘은 성경이 말하는 '마지막 날의 징후'들이 뭔지, 그리고 많은 기독교인들이 기다리는 '휴거(Rapture)'는 과연 무엇인지, 우리 한번 쉽게 이야기해봐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성경 말씀에 기대어 편안하게 마음의 준비를 해보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마지막 날? 그게 뭔데?성경에서 말하는 '마지막 날'은 세상의 끝이나 종말을 뜻해요. 세상이 갑자기 펑 하고 사라진다는 무시무시한 의미보다는,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새 하늘과 새 땅을 만드시는,..

시편 1, 2편: 갓생 사는 법 & 인생 조지는 법 (feat. 현실 조언)

오~ 연정쓰 블로그 이웃들! 오늘은 쫌 심오하면서도 핵공감 백퍼, 킹왕짱 현실적인 이야기 해볼까 해. ㅋㅋㅋ 성경 잘 모르는 사람들도 "오, 이런?" 할 만한 개꿀팁 대방출이랄까? 바로 시편 1, 2편 이야기야! 두 편 합쳐봤자 짧은데, 읽어보면 고개 끄덕끄덕할 걸?1. 시편 1편: 갓생 사는 사람 vs. 망테크 타는 사람시편 1편은 완전 흑백논리임! 딱 두 종류의 사람만 존재한다고 말해줘.- ✨ 갓생 사는 사람 (복 있는 사람): - 성경에 딱 박혀있어!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시편 1:1) 이거 완전 나쁜 길로 빠지지도, 나쁜 친구들 따라가지도 않는다는 말이지! - 그럼 뭘 하냐고? "오..

요한계시록, 절망 끝에 피어나는 가장 찬란한 희망, '천국'! ✨

연정쓰 블로그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요즘 세상 돌아가는 거 보면 '이거 말세 아니냐'는 생각 들 때 많지 않나요? 😢 정치도 그렇고, 이런저런 사건들 보면 진짜 요한계시록 텐션 맥스 찍은 느낌이에요.하지만 우리가 흔히 요한계시록을 '심판'이나 '재앙'에만 초점을 맞춰서 읽는 경향이 있잖아요? 사실 요한계시록의 진짜배기 클라이맥스는 바로, 우리를 위해 예비된 완벽한 '천국'에 대한 희망과 약속이라는 거! 😇 오늘은 그 눈부신 약속들을 함께 들여다볼까 해요.1. 모든 눈물을 닦아주시는 '새 예루살렘'의 위로 😭➡️😁여러분, 요한계시록 21장 4절 말씀 기억하시나요?>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

요한계시록, 진짜배기 FLEX는 바로 '천국'! 보석으로 지은 도시, 그 판타지 속으로!

연정쓰 블로그 구독자 여러분, 또 만났네요!저번엔 요한계시록 천국이 우리에게 주는 위로와 희망에 대해 이야기했었죠? 근데 솔직히 '천국' 하면 뭔가 뿌연 안개 속 그림 같고, 막연하게 '좋은 곳이겠지?' 싶은 마음이 대부분이었을 걸?ㄴㄴ! 오늘 내가 연정쓰를 통해 요한계시록에 묘사된 '천국'이 얼마나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스펙타클하고,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보석 궁전 같은 곳인지 디테일하게 알려줄게요. 게다가 예수님이 직접 비유로 들려주신 천국은 또 얼마나 감동적인지! 고고!1. 와우내... 상상 초월! 보석으로 FLEX한 '새 예루살렘' 도-시! 🤩💎요한계시록 21장 18~21절 보면 '새 예루살렘'이라는 천국이 얼마나 화려하게 지어졌는지 아주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이거 그냥 지어진 정도가 아..

덜덜… 요즘 세상, 요한계시록 666의 냄새가 난다?! (성경적 고찰 & 현타 주의) - 찐 업데이트 ver.

연정쓰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쌀쌀한 가을바람과 함께 우리의 마음까지 서늘하게 만드는 요즘 뉴스들, 혹시 요한계시록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다고 느낀 적 없으세요? 특히, 성경을 아는 사람이라면 왠지 모르게 '666'이라는 숫자가 자꾸 머릿속을 맴돌 때가 있을 거예요. 연정쓰가 또 한 번 중요한 포인트를 짚어줘서, 오늘은 **'세계 단일 화폐'**나 '이마와 손목의 바코드' 같은 요즘 화두까지 팍팍 추가해서 이야기 나눠보려 합니다. 야, 이거 완전 꿀잼 각이다! 🍯본론 1: 666, 성경은 무엇을 말할까? (요한계시록 13장 18절)먼저, 성경이 말하는 '666'이 뭔지 정확히 알아봐야겠죠? 666이라는 숫자는 요한계시록 13장 18절에 딱 한 번 등장해요.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요한계시록 재앙 소절, 이거 요즘 '현실판' 아니냐...? (성경 구절 오피셜임!)

연정쓰 블로그 이웃들, 안녕!요즘 세상 돌아가는 거 보면 막... '이게 맞나?' 싶을 때 많지? 뉴스 보다가 한숨 나오고, 속 답답하고... 문득 성경 말씀이 생각날 때가 있더라고. 특히 요한계시록! 그 재앙들에 대한 소절들을 읽다 보면 '헐, 이거 완전 요즘 우리 이야기 아니야?' 하고 현타올 때가 있어.오늘은 그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재앙들을 한번 '오늘의 시각'으로 가볍게 풀어보면서,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는지 같이 생각해 볼까 해! 물론 성경 구절까지 제대로 짚어줄 테니까, 같이 한번 말씀 속으로 다이브해보자고! 😉📜 요한계시록, 그냥 무서운 이야기? ㄴㄴ! 희망도 있음!많은 사람들이 요한계시록 하면 그냥 재앙, 심판, 막 무서운 것만 떠올리는데, 사실 이 책은 마지막까지 믿음을 지킨 자들..

역대기상17장:아니! 짓지 마! 대신 내가 너를 위해 '집'을 지어줄게 (다윗 왕은 깜짝 놀랐지!)

연정쓰, 혹시 그런 경험 있지 않아? 정말 좋은 마음과 의도로 어떤 일을 의욕적으로 준비했는데, 예상치 못한 반대에 부딪히거나, 아니면 애초에 그 계획이 아니라고 알려지는 상황 말이야.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볼 역대기상 17장이 바로 그런 놀라운 이야기로 가득 차 있어. 우리 다윗 왕도 말이지, 아주 원대한 계획을 세웠다가 "아니!"라는 말을 듣거든. 하지만 그 '아니!' 뒤에 숨겨진 놀라운 반전은 정말 감동적이지.🏰 다윗 왕의 선한 계획: "제가 하나님의 성전을 지어드리겠습니다!"솔직히 다윗 왕의 입장에서 본다면, 이보다 더 아름다운 계획이 있을까 싶어. 자신은 백향목 궁궐에서 편안하게 지내는데, 하나님은 여전히 임시 장소인 성막에 머물고 계시잖아. 다윗의 마음이 편할 리 없었을 거야. "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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