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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146

세상을 밝히는 찐 크리스천, 우리 맞지? (마태복음 5:13-19)

안녕, 친구들! 오늘은 예수님이 우리한테 진짜 멋진 사명을 주신 마태복음 말씀을 같이 나눠볼까 해.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고, 세상의 빛이다!" 이 말씀, 진짜 가슴 뛰지 않아?🧂 세상의 맛을 내는 소금, 우리는 진짜 '소금'일까? (마태복음 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마태복음 5:13)예수님은 우리를 소금이라고 하셨어. 소금은 음식을 상하지 않게 하고, 맛을 내고, 심지어 치유의 역할까지 하잖아. 근데 말야, 우리가 이 세상에서 그런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을까? 교회가, 아니 우리가 소금의 맛을 잃어버려서 "그냥 뭐... 크리스천이겠거니" 하고 지나쳐지는 건 아닐까? 😞 맛 ..

'이전 것은 배설물처럼' : 빌립보서 3장, 우리가 정말 붙잡아야 할 것

연정쓰, 혹시 지금 내 손에 꽉 쥐고 있는 게 언젠가 보면 아무 쓸모없는 쓰레기, 배설물 같다고 느껴질 때 없어? 사도 바울이 딱 그런 심정으로 썼을 빌립보서 3장을 보면 고개가 끄덕여질 거야.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 삶의 진짜 '가치'에 대해 같이 고민해보자.1. 과거의 자랑은 그리스도를 위해 '배설물'로사도 바울은 자기 자랑이라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사람이었어. 가문도 좋고, 학벌도 좋고, 율법 지킴은 바리새인 중의 바리새인! 종교적으로 완벽한 스펙이었지. 근데 그 모든 것을 예수님을 알고 나서는 "배설물"로 여긴대. 똥으로 본다는 얘기야, 심하게 말하면.>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

모세의 십계명, 그저 옛 율법? 아니, 2025년 우리의 신앙을 꿰뚫는 거울!

연정쓰, 혹시 ‘십계명’ 하면 딱딱하고 지키기 어려운 규칙들만 떠올라? 음... 어쩌면 십계명은 단순히 “~하지 마라”는 금지의 목록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렇게 살아가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사랑의 청사진일지도 몰라. 그 본질을 우리가 잃어버린 건 아닐까? 우리 한번 제대로 들여다보자고.1. 십계명, 대체 왜 주셨을까?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 노예 생활에서 겨우 벗어났을 때, 하나님은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해 이 열 가지 계명을 주셨어. 단순히 강제로 뭘 시키려는 게 아니었다? 🙅‍♀️ 오히려 광야에서 방황하며 방향을 잃지 않도록, 그리고 진정한 자유와 복을 누리게 하려고 주신 선물 같은 거였지.>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

🔥 불평투성이 이스라엘? No! 불신앙의 그림자! (출애굽기 16장 묵상)

연정쓰, 안녕? 다들 잘 지내고 있어?오늘은 진짜 우리가 마음속 깊이 새겨야 할 이야기, 바로 '출애굽기 16장' 말씀을 가지고 왔어. 솔직히 이스라엘 백성들, 우리 보면서 '저렇게까지 불평한다고?' 싶을 때 많잖아? 근데 말야, 가만 보면 그게 꼭 남 이야기 같지 않더라니까? 음... 나만 그래? 😮1. 애굽에서 나온 지 한 달 만에, 불평 대환장 파티?!출애굽기 16장 딱 2절을 보면, 이런 말이 나와. "이스라엘 온 회중이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출애굽기 16:2).아니, 얘들아! 생각해 봐. 쫌 전에 홍해 건너는 대박 사건 겪고, 애굽의 모든 우상신이 박살 나는 걸 눈으로 봤잖아? 그런데 광야에서 먹을 거 없다고 바로 원망이야? 대박쓰... 이거 완전 스팸 문자인가 싶을 정도로 하나..

멈추지 않는 여정, '두려워 말라' 하신 하나님의 약속 (창세기 46장)

연정쓰, 다들 안녕! 연정의 신앙 일기장, 오늘은 창세기 46장으로 돌아왔어. 혹시 야곱의 인생이 파란만장 그 자체였다는 거 다들 알지? 형 에서와의 갈등, 외삼촌 라반 집에서의 고생, 사랑하는 라헬을 잃고, 이제는 요셉마저 죽었다 생각하고... 삶의 굴곡이 장난 아니었잖아. 근데 웬걸, 죽었다던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었다는 소식! 그리고 그 요셉이 아버지 야곱을 애굽으로 초대했어.생각해봐. 늙은 아버지가 전 재산을 가지고 낯선 땅 애굽으로 향하는 길. 얼마나 많은 고민과 두려움이 있었을까? 정들었던 가나안을 떠난다는 것도 쉽지 않았을 텐데 말야. 근데 이때, 우리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나타나셨어. 어디서? 바로 브엘세바에서! 야곱이 거기서 희생 제사를 드렸을 때, 밤에 환상 중에 말씀하셨지."나는 하나..

교회, 세상 속에서 본질을 잃어가고 있지는 않나요? 진정한 회복의 길은

요즘 한국 교회에 대한 걱정과 고민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어쩌면 답답함을 넘어 날카로운 질문들을 던지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교회가 ‘회개해야 한다’는 쓴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것이 어쩌면 현재 한국 교회의 상황을 대변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기독교가 너무 세상적으로 타락했다" 이 말에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계실 겁니다. 어느새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보다, 세상의 가치관과 흐름에 너무 쉽게 타협하고 물들어 버린 건 아닐까 하는 위기감이 드는 건 비단 저만의 생각은 아닐 겁니다.세상의 가치와 타협한 교회?교회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세상에 선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교회가 사람들의 입맛에 ..

"만약 부활이 없다면? 우리의 신앙, 걍 다 끝난 거 아니냐?!" (고린도전서 15:12-34)

#신앙 #부활 #인생역전 #크리스천라이프오늘은 우리 신앙의 '핵심of핵심'이 뭔지, 그리고 만약 그게 없었다면 우리 인생은 얼마나 허무했을지에 대해 찐하게 한번 파헤쳐 볼까 해요. 다들 한 번쯤은 '내가 믿는 이 신앙, 진짜 맞아?' 아니면 '이렇게 사는 게 의미 있나?' 이런 생각 해본 적 있지 않아요? (솔직히 다들 한 번쯤은... ㄴㄴ? ㅋㅋㅋㅋ)오늘 함께 볼 말씀은 고린도전서 15장 12절부터 34절인데요. 사도 바울이 아주 그냥 시원~하게 핵심을 짚어줍니다!🤔 **"부활이 없다면? 우리 다 바보되는 각?!" (고전 15:12-19)**말씀 보면 사도 바울이 진짜 직설적으로 물어봐요.> **고린도전서 15:12**>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사..

히브리서 1장:진짜는 이런거지!

클라스 다른 '진짜'는 이런 거지! 히브리서 1장이 말하는 예수님 클래스 ㄷㄷ야, 너희도 가끔 생각하지 않아? "하나님은 왜 구약 시대엔 예언자들 통해 어렵게 말씀하셨을까?" 하고 말이야. 뭔가 어렵고... 복잡하고... '하나님의 뜻'이라는 게 베일에 싸인 것 같고 말야.근데 말이야, 히브리서 1장이 딱! 정리해 줌. 옛날 옛적에는 예언자들을 통해 찔끔찔끔 말씀하셨지만, 이 마지막 때에는 아예 '아들'을 통해 우리에게 똬악! 말씀해주셨다는 거! 이거 완전 차원이 다르잖아, 쌉인정?성경 말씀 보자?>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히브리서 1:1-2a)이거 봐봐! 예전엔 '선지자들'이었..

흔들리는 내 믿음, '불신'이라는 그림자와 싸우는 법! (히브리서 3:12-4:13)

안녕, 연정쓰! 오늘은 말야, 요즘 우리 마음을 톡톡 건드릴 만한 찐~한 성경 말씀으로 돌아왔어. 바로 히브리서 3장 12절부터 4장 13절까지의 말씀인데, 와 이거 진짜 생각할 거리가 많더라니까? 요즘 세상이 워낙 시끄럽고 예측불허라 다들 힘들잖아?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뭘 붙잡고 살아야 하는지 딱! 알려주는 것 같아서 공유하고 싶었어.😱 혹시 나도 '불신의 죄'에 빠져있나? (3:12-19)말씀은 이렇게 시작해. "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히 3:12).크... 시작부터 심장이 쫄깃하지 않아? 🥺여기서 '불신'이 단순히 '믿지 않는 것'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래. 겉으로는 믿는 척해도, 속으로는 하나님..

[오늘의 찐 라이프 팁] 에베소서 5장, '사랑'과 '빛'으로 살아가는 법 (feat. 현실적용)

안뇽 연정쓰 블로그 구독자 여러분! 🤩 오늘은 사알짝 딥하지만, 우리 삶에 '찐'으로 필요한 말씀 하나 뜯어보려 해요. 바로 에베소서 5장 1절부터 21절까지! 이 말씀들, 솔까말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아까운 보석 같은 얘기들이거든. 지금부터 '하나님 복음을 전파'하는 우리 연정쓰 블로그 스타일로다가 쉽게 풀어볼게! ㄱㄱ!1. "사랑받는 자녀답게 사랑 안에서 행하라" (5:1-2) – 복붙이 아닌, '삶으로' 카피하기!바울 형님이 제일 먼저 딱 던지시는 말씀! 우리, 하나님한테 엄청 사랑받는 거 알지? 그럼 그 사랑을 그냥 멍하니 받기만 하면 될까? ㄴㄴ! 우리도 그 사랑을 '복사 + 붙여넣기'해서 살아야 한대. 그것도 그냥 대충 하는 게 아니라,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자기 몸을 드리신 것처럼 '희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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