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이의 성경말씀

에베소서 5장: 요즘 답답한 세상, 우린 ‘힙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을까?

pyj191 2025. 9. 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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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연정쓰 블로그 독자님들!
다들 요즘 잘 지내고 있오? 나도 우리 연정쓰 보면서 '말세인가... 요한계시록...' 이런 생각 자주 하거든? (ㅋㅋㅋㅋ) 근데 이런 생각할 때마다 떠오르는 성경 구절이 있더라고. 바로 오늘 나눌 에베소서 5장이야!

에베소서 5장! 딱 보면 뭔가 엄~청 딱딱하고 지켜야 할 것만 많은 내용 같잖아? 근데 다시 읽어보면 말이지, **결국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이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진짜 힙한' 사람으로, 빛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을지** 완전 꿀팁을 대방출해주는 장이라니까! 📖✨




**1. 따라쟁이 NO! '하나님' 따라쟁이 YES! 🏃‍♀️💨**
에베소서 5장 1절에 이런 말씀이 있어.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이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 막 연예인 따라 하고 유행 따라 하잖아? 근데 우리는 **'하나님 따라쟁이'**가 되라는 거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데? 사랑이 넘치고, 빛 그 자체이신 분이잖아. 그러니까 우리도 이 세상에서 사랑을 베풀고, 어둠을 밝히는 존재가 되자는 거지. 그냥 "사랑해~"가 아니라,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것처럼 찐 사랑을 하는 사람! 그게 바로 하나님을 본받는 거 아닐까? 이거 진짜 쉽지 않지? ㅜㅜ (아직 갈 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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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답답함'은 그만! '빛의 자녀'로 폼나게 살자! 🌟**
세상이 참 답답하게 느껴지는 일들 투성이잖아. 불의도 많고, 어둠 속에서 은밀히 행해지는 나쁜 일들도 많고... 에베소서 5장 3-4절, 그리고 8-11절에 이런 내용이 나와.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캬... 멋지지 않아? 우리가 이제는 어둠이 아니라 '빛'이래! 어둠에 참여하지 말고, 오히려 어둠을 드러내는 자가 되라는 거지. 이건 막 남들 욕하고 비난하라는 게 아냐. 우리가 빛으로 살면서 자연스럽게 어둠이 드러나게 된다는 거! 우리 삶으로 보여주자는 뜻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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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만취' 말고 '성령 충만'! 갓생 사는 법! 💖**
아, 그리고 여기 완전 중요한 구절이 있어! 에베소서 5장 18-20절!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솔직히 현대 사회 살면서 힘들 때 술 한잔 들이키고 싶을 때 많잖아? 근데 바울은 **술 대신 '성령 충만'**을 받으래! 술 취하는 건 일시적인 쾌락일 뿐이고 결국 방탕으로 이어지지만, 성령으로 충만하면 기쁨이 넘치고, 찬송이 나오고, 모든 일에 감사할 수 있는 진정한 갓생을 살 수 있다는 거야.

이거 진짜 핵심 아니겠어? 우리 삶에서 끊임없이 불평하고 불만하고 짜증 내기보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고 기뻐하는 마음! 그게 바로 성령 충만의 증거 아닐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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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랑은 '상호 존중'으로 완성된다! 🫶**
에베소서 5장 21절부터는 좀 길고 어려운 내용이 나와. 부부 관계에 대한 이야기인데, 흔히 남편에게 '순종'하라는 말 때문에 오해를 많이 받는 부분이기도 해. 근데 진짜 중요한 건 21절에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는 거야.

서로 존중하고, 서로 사랑으로 섬기라는 말씀인 거지! 남편은 아내를 자기 몸같이 사랑하고, 그리스도가 교회를 사랑한 것처럼 희생적으로 사랑하고! 아내는 남편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대하고! 결국엔 사랑과 존중이라는 큰 그림 안에서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지지해주라는 뜻인 것 같아. 우리 인간관계 전반에 다 적용될 수 있는 지혜로운 말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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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하며... 🙏**
에베소서 5장을 쭈욱 보니까, 결국 바울 사도는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것으로 끝이 아니라, 이 땅에서 어떻게 '빛'으로 살아갈 수 있을지, 어떻게 '사랑'을 실천하고 '감사'하며 살 수 있을지 구체적인 삶의 방식을 알려주는 것 같아.

세상살이가 쉽지 않지만, '하나님 따라쟁이'로서, '빛의 자녀'로서, '성령 충만한' 사람으로서! 오늘 하루도 에베소서 5장 말씀처럼 살아내려고 노력한다면, 답답한 세상 속에서도 진짜 '힙하고 멋진'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을 거야! ✨

연정쓰 블로그 독자님들도 오늘 하루 이 말씀 붙잡고 승리하길 응원할게! 담에 또 보자! 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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