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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 7

멈추지 않는 여정, '두려워 말라' 하신 하나님의 약속 (창세기 46장)

연정쓰, 다들 안녕! 연정의 신앙 일기장, 오늘은 창세기 46장으로 돌아왔어. 혹시 야곱의 인생이 파란만장 그 자체였다는 거 다들 알지? 형 에서와의 갈등, 외삼촌 라반 집에서의 고생, 사랑하는 라헬을 잃고, 이제는 요셉마저 죽었다 생각하고... 삶의 굴곡이 장난 아니었잖아. 근데 웬걸, 죽었다던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었다는 소식! 그리고 그 요셉이 아버지 야곱을 애굽으로 초대했어.생각해봐. 늙은 아버지가 전 재산을 가지고 낯선 땅 애굽으로 향하는 길. 얼마나 많은 고민과 두려움이 있었을까? 정들었던 가나안을 떠난다는 것도 쉽지 않았을 텐데 말야. 근데 이때, 우리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나타나셨어. 어디서? 바로 브엘세바에서! 야곱이 거기서 희생 제사를 드렸을 때, 밤에 환상 중에 말씀하셨지."나는 하나..

교회, 세상 속에서 본질을 잃어가고 있지는 않나요? 진정한 회복의 길은

요즘 한국 교회에 대한 걱정과 고민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어쩌면 답답함을 넘어 날카로운 질문들을 던지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교회가 ‘회개해야 한다’는 쓴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것이 어쩌면 현재 한국 교회의 상황을 대변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기독교가 너무 세상적으로 타락했다" 이 말에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계실 겁니다. 어느새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보다, 세상의 가치관과 흐름에 너무 쉽게 타협하고 물들어 버린 건 아닐까 하는 위기감이 드는 건 비단 저만의 생각은 아닐 겁니다.세상의 가치와 타협한 교회?교회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세상에 선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교회가 사람들의 입맛에 ..

"만약 부활이 없다면? 우리의 신앙, 걍 다 끝난 거 아니냐?!" (고린도전서 15:12-34)

#신앙 #부활 #인생역전 #크리스천라이프오늘은 우리 신앙의 '핵심of핵심'이 뭔지, 그리고 만약 그게 없었다면 우리 인생은 얼마나 허무했을지에 대해 찐하게 한번 파헤쳐 볼까 해요. 다들 한 번쯤은 '내가 믿는 이 신앙, 진짜 맞아?' 아니면 '이렇게 사는 게 의미 있나?' 이런 생각 해본 적 있지 않아요? (솔직히 다들 한 번쯤은... ㄴㄴ? ㅋㅋㅋㅋ)오늘 함께 볼 말씀은 고린도전서 15장 12절부터 34절인데요. 사도 바울이 아주 그냥 시원~하게 핵심을 짚어줍니다!🤔 **"부활이 없다면? 우리 다 바보되는 각?!" (고전 15:12-19)**말씀 보면 사도 바울이 진짜 직설적으로 물어봐요.> **고린도전서 15:12**>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사..

히브리서 1장:진짜는 이런거지!

클라스 다른 '진짜'는 이런 거지! 히브리서 1장이 말하는 예수님 클래스 ㄷㄷ야, 너희도 가끔 생각하지 않아? "하나님은 왜 구약 시대엔 예언자들 통해 어렵게 말씀하셨을까?" 하고 말이야. 뭔가 어렵고... 복잡하고... '하나님의 뜻'이라는 게 베일에 싸인 것 같고 말야.근데 말이야, 히브리서 1장이 딱! 정리해 줌. 옛날 옛적에는 예언자들을 통해 찔끔찔끔 말씀하셨지만, 이 마지막 때에는 아예 '아들'을 통해 우리에게 똬악! 말씀해주셨다는 거! 이거 완전 차원이 다르잖아, 쌉인정?성경 말씀 보자?>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히브리서 1:1-2a)이거 봐봐! 예전엔 '선지자들'이었..

흔들리는 내 믿음, '불신'이라는 그림자와 싸우는 법! (히브리서 3:12-4:13)

안녕, 연정쓰! 오늘은 말야, 요즘 우리 마음을 톡톡 건드릴 만한 찐~한 성경 말씀으로 돌아왔어. 바로 히브리서 3장 12절부터 4장 13절까지의 말씀인데, 와 이거 진짜 생각할 거리가 많더라니까? 요즘 세상이 워낙 시끄럽고 예측불허라 다들 힘들잖아?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뭘 붙잡고 살아야 하는지 딱! 알려주는 것 같아서 공유하고 싶었어.😱 혹시 나도 '불신의 죄'에 빠져있나? (3:12-19)말씀은 이렇게 시작해. "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히 3:12).크... 시작부터 심장이 쫄깃하지 않아? 🥺여기서 '불신'이 단순히 '믿지 않는 것'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래. 겉으로는 믿는 척해도, 속으로는 하나님..

[오늘의 찐 라이프 팁] 에베소서 5장, '사랑'과 '빛'으로 살아가는 법 (feat. 현실적용)

안뇽 연정쓰 블로그 구독자 여러분! 🤩 오늘은 사알짝 딥하지만, 우리 삶에 '찐'으로 필요한 말씀 하나 뜯어보려 해요. 바로 에베소서 5장 1절부터 21절까지! 이 말씀들, 솔까말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아까운 보석 같은 얘기들이거든. 지금부터 '하나님 복음을 전파'하는 우리 연정쓰 블로그 스타일로다가 쉽게 풀어볼게! ㄱㄱ!1. "사랑받는 자녀답게 사랑 안에서 행하라" (5:1-2) – 복붙이 아닌, '삶으로' 카피하기!바울 형님이 제일 먼저 딱 던지시는 말씀! 우리, 하나님한테 엄청 사랑받는 거 알지? 그럼 그 사랑을 그냥 멍하니 받기만 하면 될까? ㄴㄴ! 우리도 그 사랑을 '복사 + 붙여넣기'해서 살아야 한대. 그것도 그냥 대충 하는 게 아니라,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자기 몸을 드리신 것처럼 '희생적..

[시련을 통해 민족과 사랑을 깨닫다] 윤석열 대통령 편지와 야고보서 1장 말씀 묵상

1. 감옥에서 발견한 민족의 진짜 모습과 사명윤석열 대통령은 감옥이라는 가장 낮은 자리에서, 자기가 한때 ‘대한민국 대통령’이었다는 자부심과는 다른 차원의 깨달음을 얻었다고 합니다. “한국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했다”는 고백부터 시작해, 지금 이 자리에서 한국의 진정한 힘과 동료들을 만났다고 했죠. 편지에는 이렇게 쓰였어요. > "이 메시지는 한국을 넘어 전 세계가 들어야 할 이야기입니다. > 이곳 구치소에서 깨달은 건 한국인의 진정한 불굴의 의지와 민족애입니다."이 글은 야고보서 1장 2-4절과 깊이 닿아 있죠. "내 형제들아,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곳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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