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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 4

세상을 밝히는 찐 크리스천, 우리 맞지? (마태복음 5:13-19)

안녕, 친구들! 오늘은 예수님이 우리한테 진짜 멋진 사명을 주신 마태복음 말씀을 같이 나눠볼까 해.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고, 세상의 빛이다!" 이 말씀, 진짜 가슴 뛰지 않아?🧂 세상의 맛을 내는 소금, 우리는 진짜 '소금'일까? (마태복음 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마태복음 5:13)예수님은 우리를 소금이라고 하셨어. 소금은 음식을 상하지 않게 하고, 맛을 내고, 심지어 치유의 역할까지 하잖아. 근데 말야, 우리가 이 세상에서 그런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을까? 교회가, 아니 우리가 소금의 맛을 잃어버려서 "그냥 뭐... 크리스천이겠거니" 하고 지나쳐지는 건 아닐까? 😞 맛 ..

'이전 것은 배설물처럼' : 빌립보서 3장, 우리가 정말 붙잡아야 할 것

연정쓰, 혹시 지금 내 손에 꽉 쥐고 있는 게 언젠가 보면 아무 쓸모없는 쓰레기, 배설물 같다고 느껴질 때 없어? 사도 바울이 딱 그런 심정으로 썼을 빌립보서 3장을 보면 고개가 끄덕여질 거야.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 삶의 진짜 '가치'에 대해 같이 고민해보자.1. 과거의 자랑은 그리스도를 위해 '배설물'로사도 바울은 자기 자랑이라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사람이었어. 가문도 좋고, 학벌도 좋고, 율법 지킴은 바리새인 중의 바리새인! 종교적으로 완벽한 스펙이었지. 근데 그 모든 것을 예수님을 알고 나서는 "배설물"로 여긴대. 똥으로 본다는 얘기야, 심하게 말하면.>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

모세의 십계명, 그저 옛 율법? 아니, 2025년 우리의 신앙을 꿰뚫는 거울!

연정쓰, 혹시 ‘십계명’ 하면 딱딱하고 지키기 어려운 규칙들만 떠올라? 음... 어쩌면 십계명은 단순히 “~하지 마라”는 금지의 목록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렇게 살아가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사랑의 청사진일지도 몰라. 그 본질을 우리가 잃어버린 건 아닐까? 우리 한번 제대로 들여다보자고.1. 십계명, 대체 왜 주셨을까?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 노예 생활에서 겨우 벗어났을 때, 하나님은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해 이 열 가지 계명을 주셨어. 단순히 강제로 뭘 시키려는 게 아니었다? 🙅‍♀️ 오히려 광야에서 방황하며 방향을 잃지 않도록, 그리고 진정한 자유와 복을 누리게 하려고 주신 선물 같은 거였지.>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

🔥 불평투성이 이스라엘? No! 불신앙의 그림자! (출애굽기 16장 묵상)

연정쓰, 안녕? 다들 잘 지내고 있어?오늘은 진짜 우리가 마음속 깊이 새겨야 할 이야기, 바로 '출애굽기 16장' 말씀을 가지고 왔어. 솔직히 이스라엘 백성들, 우리 보면서 '저렇게까지 불평한다고?' 싶을 때 많잖아? 근데 말야, 가만 보면 그게 꼭 남 이야기 같지 않더라니까? 음... 나만 그래? 😮1. 애굽에서 나온 지 한 달 만에, 불평 대환장 파티?!출애굽기 16장 딱 2절을 보면, 이런 말이 나와. "이스라엘 온 회중이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출애굽기 16:2).아니, 얘들아! 생각해 봐. 쫌 전에 홍해 건너는 대박 사건 겪고, 애굽의 모든 우상신이 박살 나는 걸 눈으로 봤잖아? 그런데 광야에서 먹을 거 없다고 바로 원망이야? 대박쓰... 이거 완전 스팸 문자인가 싶을 정도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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