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들! 오늘은 예수님이 우리한테 진짜 멋진 사명을 주신 마태복음 말씀을 같이 나눠볼까 해.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고, 세상의 빛이다!" 이 말씀, 진짜 가슴 뛰지 않아?🧂 세상의 맛을 내는 소금, 우리는 진짜 '소금'일까? (마태복음 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마태복음 5:13)예수님은 우리를 소금이라고 하셨어. 소금은 음식을 상하지 않게 하고, 맛을 내고, 심지어 치유의 역할까지 하잖아. 근데 말야, 우리가 이 세상에서 그런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을까? 교회가, 아니 우리가 소금의 맛을 잃어버려서 "그냥 뭐... 크리스천이겠거니" 하고 지나쳐지는 건 아닐까? 😞 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