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이의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10장 1-13절: 감당할 수 있는 시험만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

pyj191 2025. 9. 3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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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 (고린도전서 10:13)


시험은 우리 신앙과 인생에서 뗄 수 없는 손님 같아. 갑자기 왔다가 우리 마음의 평화를 흔들고, 때론 ‘이거 진짜 못 버티겠다’ 싶은 순간도 오기 마련이지. 그런데 여기 바울이 전하는 감동적인 한마디가 있어.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시험은 절대 안 당하게 하신다”는 약속이야!

이 말 속엔 크게 두 가지가 담겨 있어.

첫째, 하나님은 우리 한계 넘는 무게를 주지 않아.  
인생에서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무거운 짐을 지게 두는 악마 권한이 하나님한테 있진 않단 거지. 부담이 너무 커서 무너질 것 같으면 그건 시험이 아니다, 아마 악의 유혹이거나 스스로 만든 부담일 뿐!  

둘째, 하나님은 시험을 맞닥뜨릴 때 빠져나갈 문, 즉 ‘피할 길’을 이미 마련해두셨어.  
이 시험이 ‘진짜’니까 우리는 성실히 맞서야 하지만, 반드시 벗어날 출구가 있다는 말은 좌절하지 말라는 인생 가이드 같은 거야.

요즘 세상 살면서 이런 말씀 한 줄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아냐? 무슨 일 있어도 “내가 못 버틸 시험은 안 와~ 하나님이 피할 길까지 다 알려줬어”라고 마음속으로 중얼거리기만 해도 마음이 훨씬 가벼워지고, 위로받잖아.

고린도전서 앞부분(1-12절)에서도 바울은 이스라엘 백성의 광야 경험을 예로 들며 “그들이 받았던 공급과 보호를 너희도 누렸다. 하지만 넘어져서 멸망한 자가 많았다”고 경고해.  
> “우리가 악한 것을 탐내지 말고, 하나님을 시험하는 사람이 없으며, 원망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고전 10:6, 9)

우리에겐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라는 신실한 권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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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쓰와 독자분들께 드리는 말씀
- 문제와 시험은 피할 수 없지만, ‘감당할 수 있는 한계 안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셨다는 걸 믿자.  
- 시험을 맞을 때 좌절 대신 기도로 ‘피할 길’을 구하고, 그 길을 찾아 힘내자.  
- 혼자가 아니라, 믿음의 공동체와 함께 실패를 나누고 격려받으며 가자.

살다 보면 ‘아, 이거 진짜 내가 감당 못하겠다’ 싶을 때가 꼭 있는데, 바로 그 순간 하나님은 우리가 버틸 수 있게 ‘살짝 열어둔 문’을 찾게 해 주신다는 걸 잊지 말자.  

우리는 약할 수 있지만, 그런 우리를 절대 버리지 않는 하나님 덕분에 뚫고 나갈 힘을 받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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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앞에서 무겁고 힘들 때, 고린도전서 10장 13절을 꼭 떠올리자.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시험은 없다. 우리 주님은 언제나 피할 길을 주시고, 능히 견디게 하신다.”

이 말 한 줄이면 연정쓰
조금이라도 힘을 내서 다시 일어날 수 있길 바라. ㅋㅋ 약간 부담 없이, 무겁지 않게, 그래도 진심으로.  

필요하면 13절 묵상이나 다른 관련 말씀도 언제든 도와줄게! 함께 믿음 든든히 쌓아가자~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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