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연정이의 성경속으로</title>
    <link>https://pyj191.tistory.com/</link>
    <description>하루하루 성경말씀을 유쾌하게 전하는 블로그
pyj191의 5마리 고양이와  함께하는 일상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Jul 2026 08:02:09 +0900</pubDate>
    <generator>TISTORY</generator>
    <ttl>100</ttl>
    <managingEditor>pyj191</managingEditor>
    <image>
      <title>연정이의 성경속으로</title>
      <url>https://tistory1.daumcdn.net/tistory/8060029/attach/33379024e1374fed84aa573d0fc35d98</url>
      <link>https://pyj191.tistory.com</link>
    </image>
    <item>
      <title>고난 속에 피어나는 위로: 상처 입은 치유자의 고백 (고린도후서 1:3-4)</title>
      <link>https://pyj191.tistory.com/16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우리 모두는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어려움과 고난을 마주합니다. 때로는 감당하기 힘든 무게에 짓눌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죠. 그럴 때마다 우리는 어디에서 위로를 찾을 수 있을까요? 오늘 함께 나눌 고린도후서 1장 3-4절 말씀은 그 해답을 우리에게 던져줍니다.&lt;br&gt;&lt;br&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512&quot; data-origin-height=&quot;512&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XYokQ/dJMcaaxclcM/ewC86Uvwap3D8jNgXGWyX0/tfile.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XYokQ/dJMcaaxclcM/ewC86Uvwap3D8jNgXGWyX0/tfile.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XYokQ/dJMcaaxclcM/ewC86Uvwap3D8jNgXGWyX0/tfile.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XYokQ%2FdJMcaaxclcM%2FewC86Uvwap3D8jNgXGWyX0%2Ftfile.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12&quot; height=&quot;512&quot; data-origin-width=&quot;512&quot; data-origin-height=&quot;512&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amp;gt;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고린도후서 1:3-4)&lt;br&gt;&lt;br&gt;이 짧은 구절 안에 우리의 마음을 만져주는 따뜻한 진리가 담겨 있어요.&lt;br&gt;&lt;br&gt;1. 모든 위로의 근원, 하나님&lt;br&gt;&lt;br&gt;바울 사도는 하나님을 '자비의 아버지'이자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라고 찬양합니다. 우리가 겪는 어떤 종류의 환난이든, 하나님께서는 그 속에서 우리를 위로하시는 분이라는 뜻이죠. 그분은 우리의 눈물을 닦아주시고, 지친 어깨를 감싸 안아주시며, 우리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으세요. 마치 사랑하는 자녀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위로하는 부모처럼,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위로를 베풀어주십니다.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우리의 마음이 얼마나 든든해지는지 몰라.&lt;br&gt;&lt;br&gt;2. 고난이 선물하는 특별한 능력: 상처 입은 치유자&lt;br&gt;&lt;br&gt;그런데 이 말씀은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우리가 받는 하나님의 위로에 특별한 목적이 있다는 거예요. 바로 &quot;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quot; 라는 부분이죠.&lt;br&gt;&lt;br&gt;우리가 겪는 고난은 단순히 우리를 아프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우리가 고난 속에서 경험한 위로를 통해, 이제는 그 위로를 다른 이들에게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쉽게 말해, 우리가 먼저 '상처를 입어봐야' 다른 사람의 상처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공감하며 치유해 줄 수 있는 '상처 입은 치유자'가 된다는 의미예요.&lt;br&gt;&lt;br&gt;내 아픔을 통해 하나님의 위로를 깊이 경험한 사람만이, 비슷한 아픔을 겪는 이들에게 어떤 말과 마음이 필요한지 진정으로 알 수 있을 겁니다. 나의 연약함이 하나님의 강함으로 바뀌고, 나의 고난이 다른 사람에게는 희망의 빛이 될 수 있는 놀라운 역설이죠.&lt;br&gt;&lt;br&gt;3. 헛되지 않은 우리의 고난&lt;br&gt;&lt;br&gt;어쩌면 지금 당신은 깊은 고난의 한가운데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이 닥쳤을까?'라고 생각하며 좌절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고린도후서 1장 3-4절은 우리의 고난이 결코 헛되지 않음을 가르쳐줍니다.&lt;br&gt;&lt;br&gt;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고난을 통해 우리를 더 성숙하게 만드시고, 그 과정 속에서 위로의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하세요. 그리고 우리가 받은 그 위로를 통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많은 상처받은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도구로 사용하시기를 원하십니다.&lt;br&gt;&lt;br&gt;그러니 혹시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기억하세요. 당신은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고 있으며, 그 위로는 언젠가 다른 누군가를 위로할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고난 속에서 위로를 발견하고, 그 위로를 다시 흘려보내는 아름다운 삶,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은혜로운 사명입니다.&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연정이의 성경말씀</category>
      <author>pyj191</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pyj191.tistory.com/161</guid>
      <comments>https://pyj191.tistory.com/161#entry161comment</comments>
      <pubDate>Sun, 4 Jan 2026 23:35: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세상의 혼란 속, 흔들리지 않는 믿음: 마가복음 13장의 경고와 희망</title>
      <link>https://pyj191.tistory.com/16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음... 요즘 세상 돌아가는 걸 보면 참 복잡하고 불안할 때가 많지? 정치적 혼란은 극심하고, 여기저기서 불신과 갈등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잖아. 이런 시대를 살면서 '과연 이 길 끝에 무엇이 있을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이나 질문을 안고 사는 사람들이 많을 거야. 우리에게 주어진 이 혼돈 속에서, 마가복음 13장은 아주 날카로운 통찰과 동시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것 같아.&lt;br&gt;&lt;br&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512&quot; data-origin-height=&quot;512&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5sVku/dJMcad1FmOW/o0EUPuJcrBXkP4zmGFq43k/tfile.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5sVku/dJMcad1FmOW/o0EUPuJcrBXkP4zmGFq43k/tfile.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5sVku/dJMcad1FmOW/o0EUPuJcrBXkP4zmGFq43k/tfile.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5sVku%2FdJMcad1FmOW%2Fo0EUPuJcrBXkP4zmGFq43k%2Ftfile.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12&quot; height=&quot;512&quot; data-origin-width=&quot;512&quot; data-origin-height=&quot;512&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예수님의 예언, 그리고 지금의 우리&lt;br&gt;마가복음 13장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의 파괴와 세상의 종말에 대해 말씀하신 예언들이 담겨 있어. 제자들이 &quot;이런 일이 언제 있겠사오며, 또 이 모든 일이 이루어지려 할 때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quot;(마가복음 13:4) 하고 물었을 때, 예수님은 미래에 일어날 여러 징조들을 하나하나 알려주셨어.&lt;br&gt;&lt;br&gt;&quot;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라 하며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지진이 있을 것이며 기근이 있으리니, 이는 재난의 시작이니라.&quot; (마가복음 13:6-8)&lt;br&gt;&lt;br&gt;어때? 이 말씀이 지금 우리가 뉴스로 접하는 많은 사건들과 묘하게 겹쳐 보이지 않아? 분열과 갈등, 자연재해 소식들... 그야말로 재난의 시작처럼 느껴지는 때도 많아. 어떤 이들은 이런 징조들을 보며 세상을 비관적으로만 바라보기도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하셨어. &quot;두려워하지 말라.&quot; 중요한 건, 이런 일들이 종말 그 자체가 아니라, &quot;재난의 시작&quot;이라는 점이야. 우리에게는 아직 이 시대를 살아갈 시간이 있다는 거지.&lt;br&gt;&lt;br&gt;고난 속에서 더 깊어지는 믿음&lt;br&gt;예수님은 제자들이 자신을 믿는다는 이유로 박해를 받을 것이라고도 경고하셨어. &quot;너희는 삼가라. 사람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주겠고, 너희를 회당에서 매질하겠으며, 나로 말미암아 너희가 권력자들과 임금들 앞에 서리니 이는 그들에게 증거가 되려 함이라.&quot; (마가복음 13:9)&lt;br&gt;&lt;br&gt;물론 오늘날 우리가 직접적으로 매질을 당하거나 공회에 넘겨지는 일은 드물겠지만, '고난'이라는 형태는 다양하게 우리 삶에 찾아올 수 있어. 신앙을 지키려 할 때 오는 세상과의 마찰, 교회 안팎의 실망스러운 모습들, 기독교의 본질이 퇴색해가는 것 같은 아픔... 이런 것들이 어쩌면 현대적인 고난의 모습일지도 몰라.&lt;br&gt;&lt;br&gt;하지만 예수님은 이 고난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증거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어. 그리고 &quot;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를 부끄러워하리라&quot;(마가복음 8:38) 하신 것처럼, 고난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믿음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시는 거지.&lt;br&gt;&lt;br&gt;깨어 있으라, 그리고 회개하라&lt;br&gt;마가복음 13장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 중 하나는 바로 &quot;깨어 있으라&quot;는 경고야.&lt;br&gt;&lt;br&gt;&quot;너희는 조심하라. 깨어 있으라. 그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곧 저물 때일는지, 밤중일는지, 닭 울 때일는지, 새벽일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가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quot; (마가복음 13:33, 35-37)&lt;br&gt;&lt;br&gt;이 말씀은 세상의 혼란과 거짓된 가르침 속에서 우리가 영적으로 무감각해지지 않도록 늘 주의하라는 강한 당부인 것 같아. 단순히 잠들어 있지 말라는 게 아니라, 세상의 쾌락이나 허상에 미혹되지 않고, 진정으로 무엇이 중요한지 분별하며 살아가라는 뜻이겠지.&lt;br&gt;&lt;br&gt;교회 안팎으로 어지러운 이 시점에서, 우리는 어쩌면 다시 한번 신앙의 본질로 돌아가야 할 때인지도 몰라. '다른 복음은 없다 오직 예수'라는 고백처럼,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보고, 그분의 말씀을 따라 겸손하게 회개하며 우리의 삶을 새롭게 세워나가야 하는 때 말이야.&lt;br&gt;&lt;br&gt;세상의 혼돈이 아무리 우리를 흔들어도, 예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깨어있는다면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이 시대를 살아갈 수 있을 거야. 십자가의 험한 길을 걷더라도, 그 길 끝에 영원한 소망이 있음을 기억하며 오늘도 믿음 안에서 힘내자, 연정쓰!&lt;/p&gt;</description>
      <category>연정이의 성경말씀</category>
      <author>pyj191</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pyj191.tistory.com/160</guid>
      <comments>https://pyj191.tistory.com/160#entry160comment</comments>
      <pubDate>Mon, 29 Dec 2025 18:58: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혼돈의 시대, 깨어있는 신앙: 마가복음 13장을 통해 본 지금 우리의 길</title>
      <link>https://pyj191.tistory.com/159</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lt;br&gt;연정쓰 혹시 요즘 세상 돌아가는 걸 보면서 '말세가 정말 가까웠구나' 하는 생각 해본 적 없어? 정치적인 혼란, 끊이지 않는 전쟁 소식, 알 수 없는 불안감들... 마음 한구석이 늘 복잡하고 답답할 때가 많을 거야. 이럴 때마다 나는 성경, 특히 마가복음 13장의 말씀이 더욱 새롭게 다가오더라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마지막 때의 징조'와 '깨어있으라'는 당부가 지금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 같아.&lt;br&gt;&lt;br&gt;&lt;br&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736&quot; data-origin-height=&quot;1313&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uFV1k/dJMcacoa8iy/UwHPiKj9X7Dcj8J5UZCcw0/tfile.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uFV1k/dJMcacoa8iy/UwHPiKj9X7Dcj8J5UZCcw0/tfile.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uFV1k/dJMcacoa8iy/UwHPiKj9X7Dcj8J5UZCcw0/tfile.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uFV1k%2FdJMcacoa8iy%2FUwHPiKj9X7Dcj8J5UZCcw0%2Ftfile.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736&quot; height=&quot;1313&quot; data-origin-width=&quot;736&quot; data-origin-height=&quot;1313&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lt;br&gt;1. 혼돈 속에서 들려오는 징조의 소리 (마가복음 13:7-8)&lt;br&gt;&lt;br&gt;예수님은 마지막 때에 &quot;난리와 난리 소문을 들을지라도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지진이 있으며 기근이 있으리니 이는 재난의 시작이니라&quot; 라고 말씀하셨어. 요즘 뉴스만 봐도 전쟁의 소식, 민족 간의 갈등, 그리고 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와 전염병들... 이 모든 것이 마치 예수님께서 경고하신 징조의 시작처럼 느껴지지 않아? 우리는 이런 소식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으며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깨닫는 기회로 삼아야 할 거야.&lt;br&gt;&lt;br&gt;&lt;br&gt;&lt;br&gt;2. 고난 속에서 더욱 빛나는 믿음 (마가복음 13:9-13)&lt;br&gt;&lt;br&gt;징조는 시작일 뿐, 더 큰 고난이 우리를 기다릴 수도 있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어. &quot;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사람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너희는 회당에서 매 맞겠으며 나로 말미암아 권력자들과 임금들 앞에 서리니 이는 그들에게 증거가 되려 함이라&quot; 어쩌면 우리의 믿음 때문에 비난받고, 핍박받는 상황이 올 수도 있겠지. 하지만 예수님은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무엇을 말할까 미리 염려하지 말고 성령께서 인도해주실 거라고 위로하셨어. 오히려 고난의 순간이야말로 우리의 신앙이 진짜인지 시험받는 시간이고, 다른 복음이 아닌 오직 예수님만을 붙드는 믿음이 더욱 빛을 발할 때가 아닐까 싶어. 십자가의 험한 길을 걷는다는 건 이런 고난을 각오하고 주님을 따르는 것이겠지.&lt;br&gt;&lt;br&gt;&lt;br&gt;&lt;br&gt;3. 미혹의 시대, 분별력을 지켜라 (마가복음 13:21-23)&lt;br&gt;&lt;br&gt;예수님은 또 &quot;그 때에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보라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을 미혹하려 하리라 너희는 삼가라 내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quot; 라고 강하게 경고하셨어. 요즘 세상에는 참 복음이 아닌 다른 복음들이 너무나 많고, 달콤한 말로 성도들을 현혹하는 일들이 많잖아. 우리 교회 공동체 안에서도 회개가 필요하고, 신앙의 본질을 잃어버린 모습들을 볼 때가 많아.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말씀에 굳건히 서서, 진리와 비진리를 분별하는 영적인 눈을 가져야 해.&lt;br&gt;&lt;br&gt;&lt;br&gt;&lt;br&gt;4. 깨어 있으라,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며 (마가복음 13:32-37)&lt;br&gt;&lt;br&gt;예수님은 다시 오시겠다고 분명히 약속하셨지만, 그 날과 시는 아무도 모른다고 하셨어. &quot;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quot; 그러니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일까? 바로 깨어있는 신앙으로 늘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삶의 매 순간을 주님 앞에서 살아가고, 세상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으며, 오직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것. 이것이 바로 우리가 혼돈의 시대 속에서 잃지 말아야 할 신앙의 본질이라고 생각해.&lt;br&gt;&lt;br&gt;&lt;br&gt;&lt;br&gt;연정쓰, 세상이 아무리 흔들려도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해서, 우리 같이 이 혼란 속에서 깨어있는 믿음으로 굳건히 서자!&lt;/p&gt;</description>
      <category>연정이의 성경말씀</category>
      <author>pyj191</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pyj191.tistory.com/159</guid>
      <comments>https://pyj191.tistory.com/159#entry159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Dec 2025 22:07: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혼란스러운 세상 속, 흔들리지 않는 진리: 오직예수!</title>
      <link>https://pyj191.tistory.com/158</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연정쓰, 요즘 어때? 세상이 너무 빨리 변하고 복잡하잖아. 정보는 넘쳐나고, 뭐가 진짜고 뭐가 가짜인지 분별하기도 힘들고. 특히 '믿음'이라는 영역에서는 더 그런 것 같아. 수많은 목소리가 자기네가 진짜라고 외쳐대는데, 우리가 어디에 귀 기울여야 할까?&lt;br&gt;&lt;br&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512&quot; data-origin-height=&quot;512&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FKNMs/dJMcacoaIWH/bkvA38M4n01I06LPDhHFuK/tfile.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FKNMs/dJMcacoaIWH/bkvA38M4n01I06LPDhHFuK/tfile.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FKNMs/dJMcacoaIWH/bkvA38M4n01I06LPDhHFuK/tfile.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FKNMs%2FdJMcacoaIWH%2FbkvA38M4n01I06LPDhHFuK%2Ftfile.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12&quot; height=&quot;512&quot; data-origin-width=&quot;512&quot; data-origin-height=&quot;512&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 ️ &quot;다른 복음은 없다&quot; 이 말에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이유&lt;br&gt;&lt;br&gt;성경에도 그랬지.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 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이런 말을 해.&lt;br&gt;&lt;br&gt;&amp;gt; &quot;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quot; (갈라디아서 1장 6~9절)&lt;br&gt;&lt;br&gt;진짜 살벌하지? '저주를 받을지어다'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야. 왜 이렇게까지 강하게 경고했을까? 바로 복음의 본질이 흔들리는 걸 용납할 수 없었기 때문일 거야.&lt;br&gt;&lt;br&gt;요즘 세상을 봐봐. 사람의 생각, 번영 신학, 기복 신앙, 껍데기만 남은 형식적인 예배… 너무 많은 '다른 복음'들이 우리를 현혹하고 있어. &quot;이렇게 해야 복받는다&quot;, &quot;이거 하면 잘된다&quot; 같은 달콤한 말들이 진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그리고 사랑의 복음에서 우리 시선을 뺏어가는 거지. 교회마저도 때로는 세상의 가치에 물들어서, 예수님 가르침의 본질을 흐리게 할 때가 많잖아.&amp;nbsp;&amp;nbsp;그래서 진짜 중요한 건, 흔들림 없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집중하는 거야.&lt;br&gt;&lt;br&gt;✝️ &quot;오직예수&quot;의 의미는 곧 십자가의 길&lt;br&gt;&lt;br&gt;'오직예수'라는 말이 뭘까? 단순히 '예수님만 믿자!' 하고 외치는 것만을 의미할까? 아니, 그건 진짜 깊은 고백이고 삶의 방향인 것 같아.&lt;br&gt;&lt;br&gt;오직예수는 세상의 유혹과 성공 논리, 번영만을 쫓는 마음에서 벗어나, 예수님처럼 기꺼이 십자가의 길을 택하겠다는 고백이야. 때로는 고난이 오고, 손해가 생기고, 외로워지는 길일지라도, 진정한 복음이 이끄는 길을 묵묵히 걸어가겠다는 다짐인 거지. 정치적 혼란이 심해지고, 세상이 불의로 가득 차 보여도,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희망과 정의를 찾는 거야. 우리 믿음의 선배들이 그랬던 것처럼 말이야. &lt;br&gt;&lt;br&gt;진정한 회개와 회복은 교회가 바로 이 '오직예수'의 정신으로 돌아갈 때 시작될 거라고 믿어.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려면, 다시 십자가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서, 오직 예수님만을 높이고 그의 가르침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lt;br&gt;&lt;br&gt;  흔들리지 않는 삶을 향하여&lt;br&gt;&lt;br&gt;결국 우리에게 필요한 건 세상이 말하는 성공의 공식이나, 화려한 예배가 아닐 거야. 그 어떤 '다른 복음'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에 굳건히 서는 것. 그리고 그분과의 깊은 관계 속에서 참된 기쁨과 평안을 누리는 삶.&lt;br&gt;&lt;br&gt;연정쓰, 우리 모두가 이 혼란스러운 시대 속에서 다른 소리에 귀 기울이지 말고, 오직예수, 그 이름만을 붙잡고 나아갔으면 좋겠어. 그게 우리가 걸어야 할 진짜 험한 길이자, 동시에 가장 확실하고 아름다운 길이니까.&lt;br&gt;&lt;br&gt;우리 함께 &quot;다른 복음은 없다 오직예수&quot;를 외치면서, 예수님처럼 묵묵히 이 길을 걸어가보자. 우리를 부르신 주님의 은혜 안에서!&lt;/p&gt;</description>
      <category>연정이의 성경말씀</category>
      <author>pyj191</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pyj191.tistory.com/158</guid>
      <comments>https://pyj191.tistory.com/158#entry158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Dec 2025 22:19: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진짜 복음은 오직 하나뿐!   가짜 경계령 발령!</title>
      <link>https://pyj191.tistory.com/157</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바울 사도가 갈라디아 교회 성도들한테 완전 빡친(?) 심정으로 편지를 쓰고 있어. &quot;아니 내가 전해준 복음에서 이렇게 빨리 떠나서 다른 복음을 따른다고?!&quot; 이거 완전 심각한 문제거든. 왜냐고? 다른 복음은 아예 없으니까! 그냥 짝퉁일 뿐이야.&lt;br&gt;&lt;br&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1052&quot; data-origin-height=&quot;1138&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ChCeX/dJMcagjMZ6A/bGIMUN5skGDmsyuFwCCVOk/tfile.jp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ChCeX/dJMcagjMZ6A/bGIMUN5skGDmsyuFwCCVOk/tfile.jp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ChCeX/dJMcagjMZ6A/bGIMUN5skGDmsyuFwCCVOk/tfile.jp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ChCeX%2FdJMcagjMZ6A%2FbGIMUN5skGDmsyuFwCCVOk%2Ftfile.jp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1052&quot; height=&quot;1138&quot; data-origin-width=&quot;1052&quot; data-origin-height=&quot;1138&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amp;gt; &quot;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quot; (갈라디아서 1장 6-7절)&lt;br&gt;&lt;br&gt;요새 교회가 어때? '성공'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기복신앙, '번영'을 내세우는 물량주의, 아니면 그냥 듣기 좋고 편안한 '힐링'만을 추구하는 메시지들이 넘쳐나지 않아? 맘 편하자고 교회 가는 건 아니잖아, 진짜 영적인 변화와 성장을 원하는데 말이야.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과 회개, 고난의 길은 쏙 빼버리고 '만사형통', '대박 터진다' 이런 달콤한 말로 유혹하는 거, 이게 바로 바울 사도가 경고하는 '다른 복음' 아닐까?&lt;br&gt;&lt;br&gt;예수님은 고난의 길을 걸으셨는데, 우리는 너무 편한 길만 가려고 하는 건 아닌지, 나부터 반성하게 돼. 바울은 이런 다른 복음을 전하면 천사라도 저주를 받을 거라고 엄청나게 강경하게 말하고 있어. 이건 진짜 목숨 걸고 복음을 지키려는 바울의 마음이 느껴지는 부분이야.&lt;br&gt;&lt;br&gt;&lt;br&gt;&lt;br&gt;사람 기쁨 VS 하나님 기쁨: 우리 선택은?&lt;br&gt;바울 사도는 사람들이 뭘 좋아할지 고민하면서 복음을 전하지 않았대. 만약 그랬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었을 거라고 단호하게 말하지.&lt;br&gt;&lt;br&gt;&amp;gt; &quot;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quot; (갈라디아서 1장 10절)&lt;br&gt;&lt;br&gt;이 말씀은 우리한테도 엄청 중요한 메시지를 던져줘, 연정쓰. 우리는 누구의 기쁨을 구하며 살고 있지? 솔직히 때로는 '좋아요' 한 번 더 받으려고, 아니면 사람들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말 한마디, 행동 하나 조심할 때 있잖아. 물론 인간관계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가장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 것' 아니겠어?&lt;br&gt;&lt;br&gt;교회 공동체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 성도들의 눈치 보고, 세상의 트렌드에 발맞추는 게 아니라, 오직 하나님 말씀에만 집중하고 그분 기뻐하시는 뜻을 따르는 게 진짜 교회 아닐까? 자칫하면 인기투표장 되는 거 순식간이거든. 정치적 혼란 속에서 교회가 바른 소리를 내기보다, 이편 저편 눈치 보는 모습들이 어쩌면 사람들의 기쁨을 더 구하려 하는 건 아닐까 싶은 씁쓸함도 들어.&lt;br&gt;&lt;br&gt;&lt;br&gt;&lt;br&gt;바울의 회심: 하나님의 주권적 개입의 증거&lt;br&gt;바울은 자기가 전한 복음이 절대 사람에게서 배우거나 받은 게 아니라고 강조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거라잖아! 그러면서 자기 과거 이야기를 줄줄 읊어주는데... 소름 돋지 않아?&lt;br&gt;&lt;br&gt;&amp;gt; &quot;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우지도 아니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quot; (갈라디아서 1장 11-12절)&lt;br&gt;&lt;br&gt;바울, 아니 사울이었을 때, 그는 유대교를 위해 완전 열정적인 사람이었어. 기독교인들을 박해하는 데 앞장섰던 사람이었잖아? 그런데 그런 그가 180도 바뀌어서 예수님의 가장 위대한 사도가 되었어. 이건 단순히 '개과천선'이 아니라, 하나님의 놀라운 주권적인 계획과 개입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겠지.&lt;br&gt;&lt;br&gt;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난 그 순간부터 바울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어. 그는 아라비아로 가서 3년 동안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복음을 배웠고, 이후 예루살렘의 사도들과도 독립적으로 복음을 전했어. 이 모든 과정이 복음이 인간의 생각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에게서 왔음을 증명하는 과정이었던 거야.&lt;br&gt;&lt;br&gt;&lt;br&gt;&lt;br&gt;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lt;br&gt;바울이 그렇게 회심하고 복음을 전파하니까, 사람들이 어땠게? 처음에는 &quot;야, 저 사울이라는 애, 옛날엔 우리 괴롭히더니 이제 예수 믿는다며? 게다가 복음 전한대!&quot; 이러면서 의아해했대.&lt;br&gt;&lt;br&gt;&amp;gt; &quot;그 후에 내가 수리아와 길리기아 지방에 이르렀으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유대 교회들이 나를 얼굴로는 알지 못하고 다만 우리를 박해하던 자가 전에 없애려던 그 믿음을 지금 전한다 함을 듣고 나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느니라&quot; (갈라디아서 1장 21-24절)&lt;br&gt;&lt;br&gt;결론은 '나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느니라!' 이거야. 바울 개인의 대단함이 아니라, 그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서 얼마나 위대하신 분인지가 드러난 거지. 우리 삶도 이래야 하지 않을까? 우리가 이 세상 속에서 고난을 겪고, 때론 힘든 길을 가더라도, 결국은 '저 사람을 보니 하나님이 진짜 살아계시는구나!' 하고 사람들이 고백하게 되는 삶 말이야.&lt;br&gt;&lt;br&gt;연정쓰, 요새 세상이 혼란스러울수록, 우리는 더 말씀의 본질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생각해. 다른 복음 말고, 진짜 복음을 굳건히 붙잡고 하나님 기뻐하시는 길을 걸어가는 우리 되자!   아자!&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연정이의 성경말씀</category>
      <author>pyj191</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pyj191.tistory.com/157</guid>
      <comments>https://pyj191.tistory.com/157#entry157comment</comments>
      <pubDate>Mon, 22 Dec 2025 15:21: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마가복음 13장: 미쳐 돌아가는 세상, '미래 예언' 속에 감춰진 고난과 구원</title>
      <link>https://pyj191.tistory.com/156</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야, 이거 예사롭지 않다! 진짜 '마지막 때'인가?&lt;br&gt;연정쓰, 마가복음 13장은 그냥 성경의 한 장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꿰뚫어 보는 **'미래 예언서'**라고 봐도 과언이 아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질 것을 예언하시며 제자들에게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 상세히 말씀해주신 그 내용들이, 요즘 세상 돌아가는 걸 보면 소름 끼칠 정도로 딱 맞아떨어지지 않냐고!&lt;br&gt;&lt;br&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512&quot; data-origin-height=&quot;512&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LP47n/dJMcabQffL3/5CDhkGvED1wgmAfgitXfw0/tfile.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LP47n/dJMcabQffL3/5CDhkGvED1wgmAfgitXfw0/tfile.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LP47n/dJMcabQffL3/5CDhkGvED1wgmAfgitXfw0/tfile.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LP47n%2FdJMcabQffL3%2F5CDhkGvED1wgmAfgitXfw0%2Ftfile.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12&quot; height=&quot;512&quot; data-origin-width=&quot;512&quot; data-origin-height=&quot;512&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첫 번째 예언: 온 세상이 미혹에 휩싸일 것, 그리고 거짓 선지자의 시대&lt;br&gt;&quot;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라 하며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quot; [[13:6]] 이 말씀이 지금 우리 사회에 딱 들어맞는 예언 아니겠어? 정치판을 봐. 누가 진짜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지도자인지, 누가 자기 잇속만 챙기며 거짓말로 민심을 현혹하는지 도무지 분간하기가 어려워.&lt;br&gt;&lt;br&gt;연정쓰 말처럼, '누군가는 나라를 팔아먹으려 하고', '누군가는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온갖 부정을 저지를 것'이라는 불신과 의혹이 난무하는 시대잖아. SNS에는 확인되지 않은 '가짜뉴스'와 '음모론'이 넘쳐나고, 사람들은 진실보다는 자극적인 소식에 더 귀 기울여. 이게 다 '미혹의 영'이 활개 치는 모습 아니냐고! '나는 누구 편이다, 저쪽은 나쁘다' 식으로 편 가르기 하며, 비판과 대화는 실종되고 오직 헐뜯기만 남은 이 시대가 바로 예수님이 경고하신 **'거짓 선지자들의 시대'**라고 봐. 이런 혼란 속에서 누가 진실을 말하는지, 누가 진정 하나님 앞에서 바른 길을 가는지 분별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첫 번째 고난이라고!&lt;br&gt;&lt;br&gt;두 번째 예언: 끝나지 않는 난리와 난리 소문, 그리고 '극한 고난'&lt;br&gt;&quot;난리와 난리 소문을 들을 것이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지진이 있으며 기근이 있으리니 이는 재난의 시작이니라.&quot; [[13:7-8]]&lt;br&gt;&lt;br&gt;이게 그냥 '먼 나라 이야기' 같아? 지금 이 땅 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 좀 보라고! 국제적으로는 전쟁과 분쟁이 끊이지 않고, 국내적으로는 남북 간의 대립은 여전하지. 사회 내부에서는 극단적인 진영 논리가 판을 쳐서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듯' 우리 국민들끼리 서로를 적대시하는 상황이잖아. '부정'이니 '탄핵'이니 하는 소식들이 꼬리를 물고, 정치인들의 분열과 무능력 때문에 국민들은 더욱 힘든 경제적 고난에 시달리고. 물가는 오르고, 일자리는 줄어들고, 미래는 불투명하고. 이 모든 것들이 그냥 우연이 아니라, 예수님이 말씀하신 '재난의 시작'을 알리는 끔찍한 고난의 징조들인 거지. 이 상황에서 믿음을 지키며 소망을 잃지 않는 것 자체가 어마어마한 고난이야, 정말.&lt;br&gt;&lt;br&gt;세 번째 예언: 신앙을 위한 박해, 그리고 진짜배기 '회복'의 요구&lt;br&gt;예수님은 제자들이 &quot;인자(예수님)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quot;을 것이며, 심지어 &quot;부모가 자식을, 자식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quot; 할 것이라고까지 말씀하셨어. [[13:13, 12]] 이 말씀은 진짜 소름 돋게 다가오지 않냐?&lt;br&gt;&lt;br&gt;지금 시대에도, 진짜배기 신앙을 지키려 하면 비웃음당하고, 심지어 교회 내부에서도 바른 소리를 하면 '분란을 일으킨다'며 찍히는 상황도 종종 있잖아. 세상의 불의와 탐욕에 대해 교회가 침묵하고 눈감아버릴 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디에 희망을 두어야 하는가' 하는 깊은 정신적, 영적 고난에 빠지게 돼.&lt;br&gt;&lt;br&gt;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해야 할 건 뭐야? 예수님이 마가복음 13장 14절에서 말씀하신 **&quot;멸망의 가증한 것&quot;**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볼 때... 이 '가증한 것'이 물리적인 의미뿐 아니라, 영적으로 교회를 더럽히고 세상의 권력과 손잡아 복음의 본질을 왜곡하는 모든 행위가 될 수 있다고 본다면, 우리는 더욱 각성해야 하는 거야. 교회가 예수님의 본질적인 가르침에서 멀어져 권력과 탐욕에 물들어가는 모습, 진정한 회개를 외면하고 오히려 세상을 걱정시키는 모습 자체가 최악의 영적 멸망의 징조라고!&lt;br&gt;&lt;br&gt;결국, &quot;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quot;&lt;br&gt;예수님은 이 모든 고난과 미혹 속에서도 &quot;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quot;고 하셨어. [[13:13]] 이 '견딤'은 그냥 무턱대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아니야.&lt;br&gt;&lt;br&gt;1.&amp;nbsp;&amp;nbsp;영적으로 깨어 분별하기: 누가 진짜 하나님의 뜻을 대변하는지, 어떤 정보가 거짓인지, 내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말씀에 깊이 뿌리내려야 해.&lt;br&gt;2.&amp;nbsp;&amp;nbsp;용기 있는 증인의 삶: 온 세상이 미워하더라도, 진리 앞에서 침묵하지 않고 예수님을 증언하는 용기를 가져야 해. 때로는 그것이 엄청난 고난과 희생을 요구할지라도 말이지.&lt;br&gt;3.&amp;nbsp;&amp;nbsp;교회의 본질 회복을 위한 기도와 행동: 무너져가는 교회가 다시 예수님의 십자가 정신으로 돌아가 세상을 치유하는 참된 공동체가 되도록 끊임없이 기도하고, 작은 것이라도 실천해야 해. 이 시대에 교회가 먼저 회개하고 회복되는 것, 그게 진짜 '끝까지 견디는' 길이자 구원의 빛을 비추는 길이라고!&lt;br&gt;&lt;br&gt;연정쓰, 지금 이 시대는 어쩌면 예수님이 마가복음 13장에서 예언하신 그 마지막 때의 징조들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시기일지도 몰라. 이 고난과 혼란 속에서 우리 믿는 자들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 예수님은 이미 2천 년 전에 우리에게 모든 길을 보여주셨던 거지. 우리, 눈 부릅뜨고 깨어 있자! &lt;br&gt;&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연정이의 성경말씀</category>
      <author>pyj191</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pyj191.tistory.com/156</guid>
      <comments>https://pyj191.tistory.com/156#entry156comment</comments>
      <pubDate>Tue, 9 Dec 2025 16:53: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 현대판 영적 전쟁, 우리 크리스천은 무엇으로 버틸까? (에베소서 6:10-18)  ️</title>
      <link>https://pyj191.tistory.com/155</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안녕, 연정쓰 블로그 독자들! 오늘은 좀 딥한 이야기를 해볼까 해. 우리 삶이 때론 왜 이렇게 빡세고, 답답하고, 도대체 뭘 위해 사는지 혼란스러울 때가 많잖아? 그거 말이야… 어쩌면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싸움 때문일지도 몰라. 찐으로 힘든 싸움 말이야.&lt;br&gt;&lt;br&gt;사도 바울은 에베소서에서 우리한테 진짜 중요한 메시지를 남겼어.&lt;br&gt;&lt;br&gt;&quot;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의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quot; (에베소서 6:10-13)&lt;br&gt;&lt;br&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512&quot; data-origin-height=&quot;512&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GOrsn/dJMcaacIq17/ctdOTWeo6d2BUFfoKAJiBk/tfile.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GOrsn/dJMcaacIq17/ctdOTWeo6d2BUFfoKAJiBk/tfile.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GOrsn/dJMcaacIq17/ctdOTWeo6d2BUFfoKAJiBk/tfile.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GOrsn%2FdJMcaacIq17%2FctdOTWeo6d2BUFfoKAJiBk%2Ftfile.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12&quot; height=&quot;512&quot; data-origin-width=&quot;512&quot; data-origin-height=&quot;512&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어때? 소름 돋지 않아? 이 말씀의 핵심은 이거야. 우리의 진짜 적은 사람이 아니라는 거. 옆집 아저씨, 시기 질투하는 직장 동료, 댓글에 악플 다는 이상한 사람? ㄴㄴ. 그런 인간적인 갈등 이면에 숨어있는 악의 세력들이 우리를 흔들고 넘어뜨리려고 한다는 거지. 와... 진짜 이런 거 알면 더 정신 바짝 차리게 되잖아? 멘탈 잡고 살아야 함!&lt;br&gt;&lt;br&gt;⚔️ 영적 전쟁, 맨몸으론 안 돼! 하나님의 전신 갑주 장착은 필수템!  ️&lt;br&gt;악한 영들이 우릴 공격하는데, 우리가 맨몸으로 맞설 수 있을까? 절대 노노!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한테 완전 짱짱한 '전신 갑주'를 준비해 주셨잖아. 이걸 하나하나 내 삶에 장착해야 흔들리지 않고 설 수 있다는 말씀이야.&lt;br&gt;&lt;br&gt;1.&amp;nbsp;&amp;nbsp;진리의 허리띠: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서, 허리띠 꽉 매듯이 진리 위에 굳건히 서야 해. 내 생각, 내 감정보다 하나님의 말씀, 그게 진짜 팩트(fact)니까.&lt;br&gt;2.&amp;nbsp;&amp;nbsp;의의 호심경: 우리 심장을 지키는 호심경! 이건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오는 '의로움'이야. 죄책감이나 정죄감이 아닌, 예수님 덕분에 우리가 얻은 의를 꽉 붙잡고 내 마음을 지키는 거지. 진짜 중요해.&lt;br&gt;3.&amp;nbsp;&amp;nbsp;평안의 복음의 신발: 이 세상, 진짜 어딜 가나 전쟁터 같잖아? 발바닥이 다 닳도록 걸어야 할 때도 있고. 그럴 때 평안의 복음을 신발 삼아 신고 다니면, 어떤 험난한 길도 흔들림 없이 갈 수 있다는 거지. 우리의 소망은 오직 예수님 뿐!&lt;br&gt;4.&amp;nbsp;&amp;nbsp;믿음의 방패: 악한 영들이 던지는 '불화살'들. 의심, 불안, 절망 같은 거 있잖아. 그거 믿음의 방패로 다 막아내야 해. 믿음이 찐 방패라구! 믿음 없인 한 발자국도 못 가는 거지.&lt;br&gt;5.&amp;nbsp;&amp;nbsp;구원의 투구: 우리의 생각, 이 머릿속이 얼마나 중요해? 구원의 확신이 있어야 불안이나 염려 같은 걸로 머리가 복잡해지지 않아. '내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다!' 이 정체성이 우리 멘탈을 딱 지켜주는 거지.&lt;br&gt;6.&amp;nbsp;&amp;nbsp;성령의 검(하나님의 말씀): 우리가 수비만 할 수는 없잖아? 공격도 해야지! 성령의 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강력한 무기야. 말씀을 모르고 영적 전쟁에 나가는 건, 총 없이 전쟁 나가는 거랑 똑같아. 말씀 붙잡고 날마다 묵상하는 습관, 최고의 무기 장착이야.&lt;br&gt;&lt;br&gt;  그리고, '모든 기도'와 '간구'로 늘 깨어있기!&lt;br&gt;&quot;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quot; (에베소서 6:18)&lt;br&gt;&lt;br&gt;우리가 아무리 멋진 갑주를 입어도, 기도가 없으면 소용없어. 잠자는 그리스도인은 영적 전쟁에서 패배할 수밖에 없잖아?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늘 깨어있어야 해. 나 자신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다른 성도들을 위해서도 말이야. 우리 교회가 진짜 세상의 빛이 되려면, 먼저 우리가 회개하고 기도로 무장해야 한다고 생각해. 요즘 교회가 너무 세속화되었다고 비판하는 목소리도 많은데, 결국 핵심은 '회복'과 '갱신' 아닐까?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하실 거라 믿어!&lt;br&gt;&lt;br&gt; ‍♀️ 연정쓰가 독자들에게 던지는 질문!&lt;br&gt;자, 오늘 이 말씀 들으니 어때? 혹시 지금 내 삶이 영적 전쟁 한가운데 있다고 느껴지는 사람 있어? 그렇다면 당신은 어떤 갑주를 입고 이 싸움에 임하고 있는지, 혹시 방패나 투구 없이 맨몸으로 고군분투하고 있진 않은지 한번 점검해 볼 시간이야.&lt;br&gt;&lt;br&gt;오늘부터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제대로 장착하고, 매일매일 기도로 무장해서 악한 날에도 굳건히 서는 우리가 되자! 다들 존버! 화이팅 고고! &lt;/p&gt;</description>
      <category>연정이의 성경말씀</category>
      <author>pyj191</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pyj191.tistory.com/155</guid>
      <comments>https://pyj191.tistory.com/155#entry155comment</comments>
      <pubDate>Sat, 6 Dec 2025 22:25: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베드로가 들었던 예수님의 충격 발언, 그 진짜 의미는? (마가복음 8:27-38)</title>
      <link>https://pyj191.tistory.com/154</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연정쓰, 혹시 예수님과 베드로 사이에 '이건 뭐지?' 싶을 정도로 당황스러운 대화가 오갔다는 거 알아? 베드로가 예수님을 &quot;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quot;라고 멋지게 고백하자마자, 예수님은 뜬금없이 &quot;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quot;며 강력하게 꾸짖으셨어. 엥? 이게 뭔 일이지?&lt;br&gt;&lt;br&gt;오늘은 이 충격적인 마가복음 8장 27절부터 38절 말씀을 통해, 우리가 진짜 '예수님의 제자'로 산다는 게 뭘 의미하는지, 그리고 왜 현대 교회가 회개하고 본질을 회복해야 하는지 찐하게 이야기해보려고 해.&lt;br&gt;&lt;br&gt;&lt;br&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512&quot; data-origin-height=&quot;512&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ea7o7w/dJMcafryBfs/BsFkWkC768Jdf9UUFVDruk/tfile.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ea7o7w/dJMcafryBfs/BsFkWkC768Jdf9UUFVDruk/tfile.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ea7o7w/dJMcafryBfs/BsFkWkC768Jdf9UUFVDruk/tfile.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ea7o7w%2FdJMcafryBfs%2FBsFkWkC768Jdf9UUFVDruk%2Ftfile.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12&quot; height=&quot;512&quot; data-origin-width=&quot;512&quot; data-origin-height=&quot;512&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lt;br&gt;1. 님 좀 짱인 듯? 근데 내 갈 길은 네 생각과 다름! (마가복음 8:27-33)&lt;br&gt;예수님이 제자들에게 &quot;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더냐?&quot; 물어보시자, 제자들이 &quot;세례 요한 같다 하기도 하고, 엘리야 같다 하기도 하고, 선지자 중 한 명 같다 하기도 합니다!&quot; 하고 대답했지. 그리고 예수님은 &quot;그럼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quot;라고 다시 물으셔.&lt;br&gt;&lt;br&gt;여기서 베드로가 간지폭풍 터지게 고백해! &quot;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quot;&lt;br&gt;이건 진짜 대박 고백이야. 메시아, 구원자라는 뜻이거든. 와, 이제 예수님 찬양 파티 열리고 꽃길만 걸을 일만 남은 줄 알았지?&lt;br&gt;&lt;br&gt;하지만! 예수님은 바로 분위기를 싸하게 만드심. 당신이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 서기관들에게 버림받아 죽임을 당하고, 사흘 만에 살아나실 거라고 말씀하신 거야.&lt;br&gt;&lt;br&gt;이게 문제였어. 베드로가 생각한 '그리스도'는 로마 제국 때려 부수고 이스라엘을 회복시킬 힘 있는 왕이었거든. 근데 갑자기 죽는다고? 이건 자기가 생각한 그리스도랑 너무 다른 시나리오잖아?&lt;br&gt;&lt;br&gt;그래서 베드로는 예수님을 붙들고 막 말렸어. &quot;주님, 그리 마옵소서!&quot;&lt;br&gt;그때 예수님이 베드로를 향해 외치신 그 유명한 말씀이 나오지. &quot;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quot;&lt;br&gt;&lt;br&gt;와... 베드로 입장에선 진짜 충격이었을 거야. 방금 '그리스도'라고 고백했는데, 바로 다음 순간에 '사탄' 취급당했으니. 우리가 보기에 베드로는 예수님을 걱정하는 착한 마음이었을 수 있지만, 예수님은 그걸 '사람의 일'로 보셨고, 하나님의 뜻을 가로막는 '사탄의 일'로 보신 거지.&lt;br&gt;&lt;br&gt;혹시 우리도 신앙생활 하면서 '하나님의 일'이라고 착각하지만, 사실은 내 편안함, 내 욕심, 내 상식만 따르는 '사람의 일'을 하고 있진 않을까? 교회에서도 너무 쉽고 편한 복음만 외치면서, 예수님이 가신 고난의 길은 애써 외면하고 있진 않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lt;br&gt;&lt;br&gt;&lt;br&gt;&lt;br&gt;2. 나를 따르려거든, 이걸 내려놔야 함ㅇㅇ (마가복음 8:34-38)&lt;br&gt;예수님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모든 무리 앞에서 진짜 제자가 되는 길을 가르쳐주셨어. 이건 정말 중요한 말씀이야.&lt;br&gt;&lt;br&gt;&quot;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quot;&lt;br&gt;&lt;br&gt;이 세 가지가 핵심이야.&lt;br&gt;&lt;br&gt;1.&amp;nbsp;&amp;nbsp;자기를 부인하고: 내 욕심, 내 생각, 내 고집 다 내려놓으라는 거지. 내가 원하는 대로 사는 게 아니라, 예수님이 원하는 대로 사는 것.&lt;br&gt;2.&amp;nbsp;&amp;nbsp;자기 십자가를 지고: 십자가는 당시 가장 수치스럽고 고통스러운 사형 틀이었어. 예수님을 따르려면 세상의 비난과 고난을 감수해야 한다는 뜻이지. 편하고 행복하기만 한 기독교는 찐이 아니라는 거야.&lt;br&gt;3.&amp;nbsp;&amp;nbsp;나를 따를 것이니라: 그냥 생각으로만 믿는 게 아니라, 삶으로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야 한다는 것.&lt;br&gt;&lt;br&gt;이어지는 말씀도 진짜 뼈 때려.&lt;br&gt;&lt;br&gt;&quot;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quot; (마가복음 8:35)&lt;br&gt;&lt;br&gt;&quot;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quot; (마가복음 8:36)&lt;br&gt;&lt;br&gt;&quot;사람이 무엇을 주고 자기 목숨과 바꾸겠느냐.&quot; (마가복음 8:37)&lt;br&gt;&lt;br&gt;세상의 모든 것을 얻어도 영원한 생명을 잃으면 아무 소용 없다는 말씀! 우리의 우선순위가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 너무나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지. 돈, 명예, 성공... 다 내려놓고 영원한 것을 바라보라는 거야.&lt;br&gt;&lt;br&gt;마지막으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어.&lt;br&gt;&lt;br&gt;&quot;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quot; (마가복음 8:38)&lt;br&gt;&lt;br&gt;요즘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세상 같지 않아? 이런 시대에 예수님과 그 말씀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야. 비난받을까 봐, 따돌림당할까 봐, 혹은 나만 손해 볼까 봐 침묵하고 있지는 않은지 우리 자신을 돌아봐야 해.&lt;br&gt;&lt;br&gt;&lt;br&gt;&lt;br&gt;결론: 예수님 따라가기, 찐으로 고통을 감수할 준비 됐어?&lt;br&gt;연정쓰, 그리고 우리 모두. 예수님의 이 말씀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해. &quot;주는 그리스도&quot;라고 고백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거지. 예수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 고난의 길을 '자기 부인'과 '자기 십자가'로 따라갈 준비가 되어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하는 거야.&lt;br&gt;&lt;br&gt;현대 교회가 너무나 쉽게 성공과 축복만을 이야기하면서, 정작 예수님이 강조하신 이 고난의 메시지를 외면하는 건 아닌지... 회개하고, 신앙의 본질로 돌아와야 할 때라고 생각해. 편안함만을 쫓는 '사람의 일'이 아니라, 진짜 '하나님의 일'을 위해 기꺼이 불편함과 고난을 택하는 믿음! 우리가 붙잡아야 할 건 바로 그런 예수님의 마음이 아닐까?&lt;br&gt;&lt;br&gt;음... 어때 연정쓰? 조금 딥한 얘기였는데, 그래도 우리 믿음생활에 정말 중요한 내용이라 같이 나눠봤어! 이 글 읽는 우리 모두, 예수님 뒤를 쫄지 않고 당당히 따라가는 멋진 제자가 되자고! 화이팅!  &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연정이의 성경말씀</category>
      <author>pyj191</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pyj191.tistory.com/154</guid>
      <comments>https://pyj191.tistory.com/154#entry154comment</comments>
      <pubDate>Fri, 5 Dec 2025 16:23: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겉만 번지르르한 종교인? 진짜 더러움은 '내 안'에서 나온다! (마가복음 7:14-23)</title>
      <link>https://pyj191.tistory.com/153</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우리 연정쓰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신앙의 본질을 찾아가는 여정, 오늘도 함께하실 준비되셨나요?&lt;br&gt;&lt;br&gt;오늘은 좀 날카롭지만, 그래서 더 귀 기울여야 할 예수님의 말씀을 가지고 왔어요. 마가복음 7장 14절부터 23절까지의 말씀인데, &quot;도대체 무엇이 우리를 더럽게 만드는가?&quot;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십니다.&lt;br&gt;&lt;br&gt;세상 사람들은 물론, 신앙인들조차 겉모습, 보여지는 것에 집중하는 경향이 강하죠. &quot;이걸 먹으면 안 돼&quot;, &quot;이런 행동은 금지야&quot;, &quot;저 사람은 이래서 깨끗하지 않아&quot; 같은 기준으로 누군가를 판단하고 자신을 평가하기도 해요. 마치 음식을 먹기 전에 손을 씻지 않았다고, 유대 전통을 따르지 않았다고 비난받던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말이죠.&lt;br&gt;&lt;br&gt;그런데 예수님은 모든 사람을 불러 모으시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lt;br&gt;&lt;br&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512&quot; data-origin-height=&quot;512&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Zm3gT/dJMcadHdXaP/dB9QdGccGLZqLvGKRwfKok/tfile.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Zm3gT/dJMcadHdXaP/dB9QdGccGLZqLvGKRwfKok/tfile.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Zm3gT/dJMcadHdXaP/dB9QdGccGLZqLvGKRwfKok/tfile.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Zm3gT%2FdJMcadHdXaP%2FdB9QdGccGLZqLvGKRwfKok%2Ftfile.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12&quot; height=&quot;512&quot; data-origin-width=&quot;512&quot; data-origin-height=&quot;512&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quot;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quot; (마가복음 7:15)&lt;br&gt;&lt;br&gt;헉! 이건 좀 충격적인 말씀 아니에요?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더러움'의 기준을 완전히 뒤집어 버리신 거죠. 밖에서 들어오는 음식이나 물건 따위가 우리를 더럽게 하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진짜 문제는 '우리 안'에 있다는 겁니다.&lt;br&gt;&lt;br&gt;진정한 오염원은 어디에 있을까?&lt;br&gt;&lt;br&gt;이어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더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우리를 더럽게 하는 것들이 바로 우리 '마음'에서 나온다는 겁니다. 그게 뭔지 아세요?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신 목록이에요.&lt;br&gt;&lt;br&gt;-&amp;nbsp;&amp;nbsp; 악한 생각&lt;br&gt;-&amp;nbsp;&amp;nbsp; 음란&lt;br&gt;-&amp;nbsp;&amp;nbsp; 도둑질&lt;br&gt;-&amp;nbsp;&amp;nbsp; 살인&lt;br&gt;-&amp;nbsp;&amp;nbsp; 간음&lt;br&gt;-&amp;nbsp;&amp;nbsp; 탐욕&lt;br&gt;-&amp;nbsp;&amp;nbsp; 악독&lt;br&gt;-&amp;nbsp;&amp;nbsp; 속임&lt;br&gt;-&amp;nbsp;&amp;nbsp; 음탕&lt;br&gt;-&amp;nbsp;&amp;nbsp; 시기&lt;br&gt;-&amp;nbsp;&amp;nbsp; 비방&lt;br&gt;-&amp;nbsp;&amp;nbsp; 교만&lt;br&gt;-&amp;nbsp;&amp;nbsp; 우매함&lt;br&gt;&lt;br&gt;이 모든 악한 것들이 우리 마음에서 나와 우리를 더럽게 한다는 겁니다. (마가복음 7:21-23)&lt;br&gt;어때요? 이 목록을 보니까 겉으로 보기에 경건해 보여도, 남들에게 칭송받는 직분자라도, 이 중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lt;br&gt;&lt;br&gt;오늘날 교회는 이 말씀 앞에 어떤 모습일까?&lt;br&gt;&lt;br&gt;연정쓰 생각에는 이 말씀이 오늘날 우리 교회를 향한 강력한 경고 메시지처럼 들려요.&lt;br&gt;우리는 때로 교회의 건물, 교단의 전통, 헌금의 액수, 교인의 숫자로 교회의 거룩함을 판단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혹은 &quot;이렇게 행동해야 올바른 신앙인이다&quot;, &quot;저런 건 하면 안 된다&quot;는 겉모습 위주의 규율과 기준을 내세우며 진짜 중요한 '마음'을 놓치고 있지는 않나요?&lt;br&gt;&lt;br&gt;예수님은 &quot;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quot;고 분명히 말씀하셨는데, 우리는 여전히 겉으로 드러나는 죄만 비난하고, 마음 깊은 곳에 자리 잡은 탐욕, 교만, 시기, 비방 같은 내면의 어둠을 외면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이게 바로 연정쓰가 늘 이야기하는 '기독교의 타락'과 '회개의 필요성'에 대한 예수님의 직접적인 가르침인 거죠.&lt;br&gt;&lt;br&gt;교회가 겉치레와 형식에 갇혀 있을 때, 예수님은 본질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가장 먼저 돌아봐야 할 곳은 다름 아닌 '내면'이라는 것을요.&lt;br&gt;&lt;br&gt;이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lt;br&gt;&lt;br&gt;그렇다면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무엇을 깨달아야 할까요?&lt;br&gt;겉으로 깨끗해 보이려고 애쓰기보다, 우리의 마음속에 어떤 악한 생각과 욕심이 자리 잡고 있는지 솔직하게 들여다봐야 합니다. 음... 그리고 그 악한 마음들을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 내려놓고 회개하는 것! 이것이 진짜 회복의 시작이겠죠.&lt;br&gt;&lt;br&gt;교회도 마찬가지예요. 건물이나 프로그램이 아니라,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예수님의 말씀 앞에 정직하게 반응하고 회개할 때 비로소 진정한 의미의 '교회의 회복'이 시작될 겁니다. 우리 모두가 '본질'을 잊지 않고, 예수님이 가르치신 '안에서 나오는 것'에 집중하며 참된 신앙의 길을 걸어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lt;br&gt;&lt;br&gt;오늘 말씀, 깊이 한번 묵상해 봐요, 연정쓰 독자 여러분! 다음에도 더 은혜로운 말씀으로 찾아올게요!&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연정이의 성경말씀</category>
      <author>pyj191</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pyj191.tistory.com/153</guid>
      <comments>https://pyj191.tistory.com/153#entry153comment</comments>
      <pubDate>Thu, 4 Dec 2025 17:10: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어? 기름 없네? 마태복음 25장, 준비된 신앙이란...</title>
      <link>https://pyj191.tistory.com/152</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연정쓰, 잘 지냈니? 가끔 우리가 &quot;나는 과연 준비된 사람인가?&quot; 하고 스스로에게 질문할 때가 있잖아. 특히 신앙 생활에서는 더더욱 중요한 문제인 것 같아. 오늘은 바로 그 '준비된 신앙'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예수님의 비유, 마태복음 25장 1절부터 13절 말씀을 함께 묵상해볼까 해.&lt;br&gt;&lt;br&gt;&lt;/p&gt;&lt;figure class=&quot;imageblock alignCenter&quot; data-ke-mobileStyle=&quot;widthOrigin&quot; data-origin-width=&quot;512&quot; data-origin-height=&quot;512&quot;&gt;&lt;span data-url=&quot;https://blog.kakaocdn.net/dn/bnrzGM/dJMcadHcZte/KemALqnkDjz4pYxv4kJ54K/tfile.png&quot; data-phocus=&quot;https://blog.kakaocdn.net/dn/bnrzGM/dJMcadHcZte/KemALqnkDjz4pYxv4kJ54K/tfile.png&quot;&gt;&lt;img src=&quot;https://blog.kakaocdn.net/dn/bnrzGM/dJMcadHcZte/KemALqnkDjz4pYxv4kJ54K/tfile.png&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bnrzGM%2FdJMcadHcZte%2FKemALqnkDjz4pYxv4kJ54K%2Ftfile.png&quot; onerror=&quot;this.onerror=null; this.src='//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 this.srcset='//t1.daumcdn.net/tistory_admin/static/images/no-image-v1.png';&quot; loading=&quot;lazy&quot; width=&quot;512&quot; height=&quot;512&quot; data-origin-width=&quot;512&quot; data-origin-height=&quot;512&quot;/&gt;&lt;/span&gt;&lt;/figure&gt;
&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lt;br&gt;&quot;천국은 마치 열 처녀와 같으니&quot;&lt;br&gt;예수님은 천국을 열 처녀에 비유하시면서 이야기를 시작하셔. [[마태복음 25:1]]&lt;br&gt;옛날에는 신랑이 신부를 데리러 올 때 친구들이나 처녀들이 등불 들고 맞이하러 나가는 풍습이 있었대. 근데 이 열 처녀 중 다섯은 지혜롭고, 다섯은 미련했다는 거야. &lt;br&gt; 뭐가 그렇게 차이가 났을까?&lt;br&gt;&lt;br&gt;-&amp;nbsp;&amp;nbsp; 슬기로운 다섯 처녀: 등을 준비하면서 기름도 여유 있게 챙겼어.&lt;br&gt;-&amp;nbsp;&amp;nbsp; 미련한 다섯 처녀: 등만 들고, 추가 기름은 챙기지 않은 거지. [[마태복음 25:2-4]]&lt;br&gt;&lt;br&gt;신랑이 늦게 오자 다들 깜빡 졸다가, 한밤중에 &quot;신랑 온다!&quot;는 소리에 벌떡 일어났는데... 이때 미련한 처녀들 등의 불이 다 꺼져가는 거야. 아뿔싸!&amp;nbsp;&amp;nbsp;기름이 없는 거지. 슬기로운 처녀들에게 &quot;기름 좀 나눠줘!&quot; 했는데, 슬기로운 처녀들은 &quot;야, 우리도 모자랄지 몰라. 가서 사 와!&quot; 하고 딱 잘라 말해버렸어. [[마태복음 25:8-9]]&lt;br&gt;&lt;br&gt;결국 미련한 처녀들이 기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와버렸고, 준비된 슬기로운 처녀들만 혼인 잔치에 들어가 문은 닫혀버렸어. 나중에 미련한 처녀들이 &quot;주여, 주여, 열어주소서!&quot; 외쳐봐도 돌아오는 대답은 싸늘하게도 &quot;나는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quot; 였대. [[마태복음 25:10-12]] 하... 진짜 심장이 쿵 내려앉는 이야기 아니냐? ㅠㅠ&lt;br&gt;&lt;br&gt;&lt;br&gt; 우리의 &quot;기름&quot;은 무엇일까?&lt;br&gt;이 비유에서 '기름'이 뭘 의미하는지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해석이 있지만, 크게 보면 '성령'이거나, '굳건한 믿음', 또는 '그 믿음에 따른 선한 행실'을 말하는 걸로 많이 봐. 중요한 건 이게 '개인의 준비'라는 점이야. 슬기로운 처녀들이 기름을 나눠주지 못한 것처럼, 신앙은 누가 대신해줄 수 있는 게 아니거든.&lt;br&gt;&lt;br&gt;생각해보면, 요즘 교회 다니는 사람 많잖아. 근데 겉으로는 그럴싸한 등불(예수님을 믿는다는 고백이나 종교생활)을 들고 있지만, 진짜 내면의 기름(성령과의 교제, 진정한 회개, 삶의 변화)이 없는 미련한 처녀와 같은 모습이 많지 않을까? 내가 예전에 말했던 것처럼 기독교가 타락했다고 느끼는 지점도 이런 데서 오는 것 같아. 겉만 번지르르한데 속은 텅 빈...&lt;br&gt;&lt;br&gt;어쩌면 우리는 예배당에 앉아 있으니, 봉사를 하고 있으니, 나는 괜찮다고 착각할지도 몰라. 하지만 예수님이 다시 오실 그날, 우리에게 진짜 '기름'이 있는지를 보실 거라는 거잖아. 뼈 때리는 말이지만, 정말 필요한 말 아닐까?&lt;br&gt;&lt;br&gt;&lt;br&gt;✨ 깨어 있으라!&lt;br&gt;이 비유의 마지막 결론은 이거야. &quot;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quot; [[마태복음 25:13]]&lt;br&gt;&lt;br&gt;우리 주님이 다시 오실 날은 아무도 몰라. 그러니까 &quot;다음에 준비하지 뭐&quot;, &quot;이 정도면 됐지&quot; 하고 안일하게 생각할 때가 아니라는 거야. 우리 각자의 믿음이 식어가지 않도록, 성령의 기름이 늘 충만하도록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깨어 있어야 한다는 말씀이지. 미련한 다섯 처녀처럼 뒤늦게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말이야.&lt;br&gt;&lt;br&gt;연정쓰, 혹시 내 등불 속 기름은 충분할까? 불씨가 희미해져 꺼져가고 있지는 않을까? 바쁘게 살아가는 와중에도 이 질문은 우리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 주님 앞에 섰을 때 &quot;나는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quot;는 비극적인 말을 듣지 않도록, 오늘부터 더 기름통을 꽉꽉 채워야겠어.  &lt;br&gt;&lt;br&gt;우리 독자들도 함께, 오늘 하루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며 '준비된 자'로 살아가길 바랄게!&lt;br&gt;그럼 다음에 또 봐!  &lt;br&gt;&lt;br&gt;이것은 나의 간증문이야&lt;br&gt;&lt;br&gt;27년전 고등학교때&lt;br&gt;방황도 많이하고 공부도 안하고&lt;br&gt;집안은 풍비박살에 앞이 깜깜하고&lt;br&gt;희망없는 날들을 보내고있을때&lt;br&gt;무슨생각이었는지 버스도 안다니고 &lt;br&gt;택시비도 없어 &lt;br&gt;한시간반거리 교회를 걸어갔어&lt;br&gt;비가 쏟아져도 가고 &lt;br&gt;눈물로 기도중에 성령님이 임하셔서&lt;br&gt;처음으로 예수님은 살아계시단걸 &lt;br&gt;몸소 체험했지&lt;br&gt;기도도 할줄모르는 내가 울면서&lt;br&gt;나라를 위해 인류를 위해 기도하드라&lt;br&gt;그땐 내가 계속 그렇게 성령 충만하며&lt;br&gt;살줄알았어&lt;br&gt;근데 사람은 참 간사한게 &lt;br&gt;또 금방 세상에 물들어 살아가게되더라&lt;br&gt;어느날 잠을 자는데 &lt;br&gt;꿈속에서 검은손이 날 땅속으로 끝없이&lt;br&gt;끌어가드라 계속 빨려들어가더니&lt;br&gt;무저갱 불구덩이에 내던져졌어&lt;br&gt;울면서 살려달라고 절규하며 기도드렸어&lt;br&gt;그때 또 다른 손이 나를 잡아올려&lt;br&gt;위로위로 끝까지 올려&lt;br&gt;빛으로 된 천국이 보였어&lt;br&gt;울면서 보았는데 예수님이셨어&lt;br&gt;뒷쪽은 어둠이고 빛으로 넘어가는 &lt;br&gt;경계선에서 예수님을 향해 달려갔는데&lt;br&gt;예수님이 나는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하느니라&lt;br&gt;하셨어 하염없이 울다 깼어&lt;br&gt;아직도 27년이 지난 꿈인데도 생생해&lt;br&gt;그때를 생각하면 두려우면서도&lt;br&gt;어쩌면 예수님이 나한테 기회를 주실려고 그런 꿈을 보여주신거같아&lt;br&gt;깨어있고 기도하고 항상준비하라고&lt;br&gt;요근래 다시 새벽기도를 나가기 시작했어&lt;br&gt;어찌보면 돌아온 탕자지&lt;br&gt;새벽하늘보며 기도 나오면&lt;br&gt;그날그날 찬송이 절로 나와&lt;br&gt;매일 새롭게&lt;br&gt;여전히 날 사랑하시고 돌봐주시는&lt;br&gt;예수님을 사랑해&lt;br&gt;나 정말 이젠 예수님만 바라보며 살꺼야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이고 진리이셔 &lt;br&gt;매일 매일 나라를 위해 기도할꺼야.&lt;br&gt;우리는 결국 승리할꺼야.&lt;br&gt;성경에서 우린 결국승리하고&lt;br&gt; 사탄은 유황이 타는&amp;nbsp;&amp;nbsp;불못에 던져질꺼니까&lt;br&gt;아멘&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연정이의 성경말씀</category>
      <author>pyj191</author>
      <guid isPermaLink="true">https://pyj191.tistory.com/152</guid>
      <comments>https://pyj191.tistory.com/152#entry152comment</comments>
      <pubDate>Tue, 2 Dec 2025 10:12:23 +0900</pubDate>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