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이의 성경말씀

마가복음 13장: 미쳐 돌아가는 세상, '미래 예언' 속에 감춰진 고난과 구원

pyj191 2025. 12. 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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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거 예사롭지 않다! 진짜 '마지막 때'인가?
연정쓰, 마가복음 13장은 그냥 성경의 한 장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꿰뚫어 보는 **'미래 예언서'**라고 봐도 과언이 아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질 것을 예언하시며 제자들에게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 상세히 말씀해주신 그 내용들이, 요즘 세상 돌아가는 걸 보면 소름 끼칠 정도로 딱 맞아떨어지지 않냐고!


첫 번째 예언: 온 세상이 미혹에 휩싸일 것, 그리고 거짓 선지자의 시대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라 하며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13:6]] 이 말씀이 지금 우리 사회에 딱 들어맞는 예언 아니겠어? 정치판을 봐. 누가 진짜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지도자인지, 누가 자기 잇속만 챙기며 거짓말로 민심을 현혹하는지 도무지 분간하기가 어려워.

연정쓰 말처럼, '누군가는 나라를 팔아먹으려 하고', '누군가는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온갖 부정을 저지를 것'이라는 불신과 의혹이 난무하는 시대잖아. SNS에는 확인되지 않은 '가짜뉴스'와 '음모론'이 넘쳐나고, 사람들은 진실보다는 자극적인 소식에 더 귀 기울여. 이게 다 '미혹의 영'이 활개 치는 모습 아니냐고! '나는 누구 편이다, 저쪽은 나쁘다' 식으로 편 가르기 하며, 비판과 대화는 실종되고 오직 헐뜯기만 남은 이 시대가 바로 예수님이 경고하신 **'거짓 선지자들의 시대'**라고 봐. 이런 혼란 속에서 누가 진실을 말하는지, 누가 진정 하나님 앞에서 바른 길을 가는지 분별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첫 번째 고난이라고!

두 번째 예언: 끝나지 않는 난리와 난리 소문, 그리고 '극한 고난'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들을 것이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지진이 있으며 기근이 있으리니 이는 재난의 시작이니라." [[13:7-8]]

이게 그냥 '먼 나라 이야기' 같아? 지금 이 땅 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 좀 보라고! 국제적으로는 전쟁과 분쟁이 끊이지 않고, 국내적으로는 남북 간의 대립은 여전하지. 사회 내부에서는 극단적인 진영 논리가 판을 쳐서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듯' 우리 국민들끼리 서로를 적대시하는 상황이잖아. '부정'이니 '탄핵'이니 하는 소식들이 꼬리를 물고, 정치인들의 분열과 무능력 때문에 국민들은 더욱 힘든 경제적 고난에 시달리고. 물가는 오르고, 일자리는 줄어들고, 미래는 불투명하고. 이 모든 것들이 그냥 우연이 아니라, 예수님이 말씀하신 '재난의 시작'을 알리는 끔찍한 고난의 징조들인 거지. 이 상황에서 믿음을 지키며 소망을 잃지 않는 것 자체가 어마어마한 고난이야, 정말.

세 번째 예언: 신앙을 위한 박해, 그리고 진짜배기 '회복'의 요구
예수님은 제자들이 "인자(예수님)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며, 심지어 "부모가 자식을, 자식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할 것이라고까지 말씀하셨어. [[13:13, 12]] 이 말씀은 진짜 소름 돋게 다가오지 않냐?

지금 시대에도, 진짜배기 신앙을 지키려 하면 비웃음당하고, 심지어 교회 내부에서도 바른 소리를 하면 '분란을 일으킨다'며 찍히는 상황도 종종 있잖아. 세상의 불의와 탐욕에 대해 교회가 침묵하고 눈감아버릴 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디에 희망을 두어야 하는가' 하는 깊은 정신적, 영적 고난에 빠지게 돼.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해야 할 건 뭐야? 예수님이 마가복음 13장 14절에서 말씀하신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볼 때... 이 '가증한 것'이 물리적인 의미뿐 아니라, 영적으로 교회를 더럽히고 세상의 권력과 손잡아 복음의 본질을 왜곡하는 모든 행위가 될 수 있다고 본다면, 우리는 더욱 각성해야 하는 거야. 교회가 예수님의 본질적인 가르침에서 멀어져 권력과 탐욕에 물들어가는 모습, 진정한 회개를 외면하고 오히려 세상을 걱정시키는 모습 자체가 최악의 영적 멸망의 징조라고!

결국,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예수님은 이 모든 고난과 미혹 속에서도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하셨어. [[13:13]] 이 '견딤'은 그냥 무턱대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아니야.

1.  영적으로 깨어 분별하기: 누가 진짜 하나님의 뜻을 대변하는지, 어떤 정보가 거짓인지, 내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말씀에 깊이 뿌리내려야 해.
2.  용기 있는 증인의 삶: 온 세상이 미워하더라도, 진리 앞에서 침묵하지 않고 예수님을 증언하는 용기를 가져야 해. 때로는 그것이 엄청난 고난과 희생을 요구할지라도 말이지.
3.  교회의 본질 회복을 위한 기도와 행동: 무너져가는 교회가 다시 예수님의 십자가 정신으로 돌아가 세상을 치유하는 참된 공동체가 되도록 끊임없이 기도하고, 작은 것이라도 실천해야 해. 이 시대에 교회가 먼저 회개하고 회복되는 것, 그게 진짜 '끝까지 견디는' 길이자 구원의 빛을 비추는 길이라고!

연정쓰, 지금 이 시대는 어쩌면 예수님이 마가복음 13장에서 예언하신 그 마지막 때의 징조들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시기일지도 몰라. 이 고난과 혼란 속에서 우리 믿는 자들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 예수님은 이미 2천 년 전에 우리에게 모든 길을 보여주셨던 거지. 우리, 눈 부릅뜨고 깨어 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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