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이의 성경말씀

출애굽기 10장 + 계시록 11장: 바로 왕 고집? 요즘 정치랑 데자뷔 오지네! (Feat. 40대 언니 오빠들 공감 필수!)

pyj191 2025. 8. 2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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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정이에요!

요즘 뉴스 볼 때마다 심장이 벌렁벌렁, 속에서 불나고, 머리에서 스팀 팍팍 오르시죠? 저도 그렇습니다... ㅠㅠ 진짜 이 정도면 '말세 아니면 뭐야?' 소리가 절로 나오잖아요.
제가 출애굽기 10장 바로 왕 이야기로 요즘 정치판이랑 연결 지어봤는데, 오늘은 더 깊이 들어가서 계시록 11장까지 가져와 봤습니다! 우리 40대 언니 오빠들, 이거 보시고 '찐 현실'이라며 고개 끄덕이실 겁니다!

1. 듣.보.사(듣고도 보지도 사고하지도 않는)의 정치? 바로 왕이 딱 그짝! 🤦‍♀️
출애굽기 10장을 다시 보면, 바로 왕 아저씨는 메뚜기떼 재앙이랑 온 세상이 캄캄해지는 흑암 재앙까지 겪으면서도 끝까지 "이스라엘 백성 못 보낸다!" 고집 피웁니다. 온 나라가 개박살 나고 백성들이 죽어나가도 '내 권력, 내 고집'이 먼저인 거죠.

이거... 요즘 우리 정치판이랑 쌉오버랩되는 거 저만 그런가요?
국민들이 살려달라고, 경제가 어렵다고, 내 집 마련이 너무 힘들다고 아우성쳐도, 자기들 귀에는 '내편 지지층의 목소리'만 들리는 양 행동하는 정치인들 보면 딱 바로 왕 같아요.

여당이든 야당이든, 누가 됐든 일단 자기들 입으로 '국민을 위한다'고 말하지만, 막상 보면 지들 밥그릇 챙기고, 남 탓하고, 정쟁만 일삼잖아요. 국민들이 눈앞에서 피눈물 흘리는데, 여전히 자기 진영 논리에 빠져서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거 보면 속에서 천불이 나요. 이건 거의 뭐 **'국민들이 시커먼 흑암 속에서 죽어가든 말든 나는 빛나는 권력을 쥐겠다'**는 바로 왕 심보랑 다를 바 없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2. 국민 등골 뽑아먹는 메뚜기떼? 끝없는 욕심의 정치! 🦗🦗🦗**
출애굽기 10장의 메뚜기떼 재앙은 진짜 잔인했죠? 이집트의 모든 푸른 것들을 싹 다 먹어치워서 나라를 황무지로 만들어버렸어요.

이거 보면서 저는 요즘 우리의 등골을 쪽쪽 빨아먹는 듯한 각종 세금, 치솟는 물가, 불안한 노후,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책임지지 않는 정치의 민낯이 떠오르더라고요. 국민들이 땀 흘려 번 돈으로 버티는 나라인데, 정작 그 돈을 써야 할 곳에는 안 쓰고 엉뚱한 곳에 새거나, 아니면 불투명하게 쓰이거나, 혹은 일부만 특혜를 보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잖아요?

서민 경제는 다 망가지는데, 고위 공직자나 특정 계층은 아무렇지도 않게 잘 살고 있는 것 같은 상대적 박탈감... 마치 우리가 뼈 빠지게 일군 푸른 논밭을 자기 배만 채우려는 메뚜기떼가 싹쓸이하는 것 같지 않나요? 누가 국민들 위에 군림해서 메뚜기처럼 착취하고 있는가, 그리고 누가 이 광경을 묵인하고 있는가. 이거 정말 킹받으면서도, 답답한 현실입니다.

3. 빛과 어둠의 분리: 그럼에도 '빛'은 존재한다! ✨
가장 킹받으면서도 희망적인 부분은 이거예요. 이집트 온 땅에 3일간 캄캄한 흑암이 덮쳤는데, 유독 이스라엘 백성이 사는 고센 땅에는 '빛'이 있었다는 거! 진짜 이거 ㄹㅇ 소름 돋지 않아요?

아무리 세상이 캄캄하고 혼돈스럽고, 눈뜨고 보기 힘든 '말세증후'들이 난무하는 것 같아도, 하나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여전히 빛이 존재한다는 강력한 메시지 같아요.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다른 세상과 분리하여 지키시고 인도하셨으니까요.

**4. 계시록 11장: 진리를 외치는 자들의 고난, 그리고 부활! 💥**
계시록 11장에서는 또 다른 '말세증후'의 모습이 나옵니다. 바로 두 증인의 이야기예요.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권능을 행하지만, 결국 '짐승'에게 죽임을 당하고 그 시체가 거리에 버려진 채 세상 사람들이 기뻐해요. "아, 저 고리타분한 진리 때문에 피곤했는데 잘 죽었다!" 하면서요.

이게 요즘 시대로 치면 뭐 같으세요? 양심의 소리, 진실의 목소리, 정의로운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특정 집단이나 세력, 혹은 다수의 냉소에 의해 '정치적으로 매장당하거나', '여론에 의해 죽임을 당하거나', '아예 사회에서 사라지게 만들려는' 모습과 데자뷔되지 않나요? 정의롭지 못한 것을 꼬집고, 바른 길을 제시하는 이들을 사회가 기득권이 아예 침묵시켜 버리는 거죠. 그리고 심지어 대중은 그것을 오히려 환호하기도 하고요. ㅠㅠ

5. 그럼에도 '진짜 찐'은 버텨내 이긴다! 👊 (하나님 백성은 다르다!)
하지만 계시록 11장의 하이라이트가 뭔지 아세요? 그렇게 죽임 당하고 버려졌던 두 증인이 3일 반 만에 다시 살아나서 하늘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이 벌벌 떨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에게 주는 핵심 메시지입니다.

바로 왕의 고집불통이 얼마나 어리석고 헛된 것인지를 제대로 보여줍니다. 바로 왕은 끝까지 자기 뜻대로 이스라엘 백성을 묶어두려 했지만, 결국 하나님의 강한 손 앞에서는 속수무책으로 무릎 꿇고 말아요. 이집트의 모든 장자들이 죽는 마지막 재앙까지 겪고 나서야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내죠. 이건 바로 **'인간의 어떠한 권력과 고집도 하나님의 계획을 막을 수 없다'**는 증거입니다.

세상이 캄캄하고 바로 왕 같은 지도자들이 제멋대로 굴고, 계시록의 두 증인처럼 진실을 말하는 사람들이 고난받고 침묵당하는 것처럼 보여도, 결국 역사의 최종 승자는 바로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성경은 수많은 이야기들을 통해, 믿음을 가진 자들이 아무리 힘든 역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끝까지 버티고 이겨내는 모습을 증언하고 있잖아요?

출애굽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그리고 계시록의 두 증인들처럼, 우리도 지금 당장은 힘겹고 답답하더라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고 결국 우리를 승리로 이끄실 것이라는 믿음을 잃지 말아야 할 때입니다. 그분은 우리를 그냥 내버려 두지 않으세요. 흑암 속에서도 빛을 비춰주시고, 죽음 같은 절망 속에서도 다시 살리시는 분이니까요!


세상 돌아가는 꼴이 킹받아도, 그 속에서 진짜 빛이 어디에 있는지, 뭘 봐야 하는지 놓치지 않는 연정쓰와 우리 친구들이 되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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